안녕하세요.
미국에서 박사과정 중인 학생입니다.
피츠버그 잠깐 갔었을때 후기 올려보아요.
힐튼 카드 포인트로 힐튼호텔에서 있었어서 호텔에서도 꽤 시간 많이 보냈었어요. 풍경도 이쁘고 헬스장도 있고 수영장도 있었어서 너무 좋았어요.
호텔 방에서 바라본 풍경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운이 좋게 방 배정을 잘 받은건지 아니면 모든 방이 풍경이 좋은지 모르겠지만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때 날씨도 너무 좋았네요
저기 보이는데가 피츠버그 야구장이에요. 김하성 선수가 뛰고있어서 한 번 보러 간적도 있었어요.
호텔 앞에있는 성당인지 교회인지 그랬던거 같아요.
여기가 피츠버그 대학교 였나 아무튼 먹을거 사서 공터에서 앉아서 먹고 누워있고 그랬었어요. 돗자리가 없어서 좀 아쉬웠던 기억이 나네요.
하키도 보러 갔었어요. 티켓도 별로 안비쌌던걸로 기억하고 하키 태어나서 처음봤는데 꽤 재밌었어요.
여긴 그냥 동네 사진이구요.
여긴 그 다음날인가 전날인가 갔던 Getaway cabin 숙소에요. 캠핑카 같은게 있는데 안에 엄청 깔끔하게 잘 되어있고 앞에 이렇게 바베큐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좋았어요. 참고로 전자렌지는 없었어요.
여긴 방안에서 밤에 바라본 풍경이에요. 별이 너무 잘보였어요. 진짜 좋았습니다 여기도 ㅎㅎ
케빈 가는길에 찍은 풍경이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