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년전에 뉴욕에 갔을때 브롱크스 동물원에 방문했었어요 수요일엔 입장료가 무료라 다녀왔었는데 우리나라에선 볼 수 없는 동물들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뉴욕에 오래 머문다거나 자녀가 있다면 추천드립니다
5월 1일에 갔었네요 ㅋㅋ 지하철타고 오고 갔는데 지하철에 이상한 사람도 많고 다시 맨하탄으로 갈 때는 진짜 흑인들밖에 없어서 조금 무서웠어요 길거리에 저희만 아시안인이고 흑인들뿐이더라구요 인터넷에 쳐보니까 브롱스가 치안이 안좋은 곳이었더라구요 ㅠㅠ 가실거면 꼭 이른시간에 여러명이서 가시길 바랍니다..!
제가 갔을때 무료입장인 날이라 그런지 유치원에서도 단체로오고 그러더라구요! 무료라 그런지 동물원 내에
사람도 많았는데 엄청 넓어서 돌아다니는데 크게 불편한건 없었습니다! 동물원 입장 건물도 넘 예쁘더라구요 ㅋㅋ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기린과 코뿔소~
기린은 실내에 있었는데 완전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신기했어요 ㅋㅋ 기린과 조금 떨어져서 의자가 있어서
거기 앉아서 찍으면 기린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코뿔소도 살면서 처음봤는데 멀리서 봐서좀 아쉬웠습니당
호랑이랑 곰도 있었는데 한국에서도 여러번 본적이있어서 후다닥 패스~
알파카에게 먹이주기도 가능했구요~
너무 오래전이라 돈은 기억이 안나는데 저렴했던거같아요! 알파카가 너무 귀엽습니당 ㅋㅋㅋ 여긴 사람이 별로 없어서 여유롭게 먹이주는 동영상도 찍고 사진도 많이 찍었답니다
말로만 듣던 홍학이 내눈앞에..!
이것도 멀리있어서 자세히 보이진 않았지만
신기했습니다 ㅋㅋㅋ
동물원이 정말 넓은데 실내도 여러개 있고
동물원 안에 식당도 있어서 끼니해결도 가능합니다!
걸어다니느라 조금 힘들었는데 나름 재밌었어서
또 가고싶네요~ 찾아보니까 아직도 매주 수요일은
무료입장이 가능하더라구요! 미리 예약을 해야되는거
같던데 타이밍 맞으시면 추천드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