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샌프란-라스베가스-la (중간중간 캐년)
여행 목적이었는데
마지막날 밤 비행기라서 그러면 샌디에고를 당일치기로 다녀올까라는 생각이 들어 가게되었습니디
아침에 la에서 샌디에고로 가는 기차를 탔습니다
올드타운에 내려서 바다 물개 구경하러 걸어갔습니다
바다 근처였는네 너무 좋았어요!
바다 물개 구경후에는 발보아 파크로 움직여 구경했어요
제가 갔을때 공사중이었지만 ,,,ㅋㅋ
그다음에는 코로나 비치로 갔어요
다시 페리를 타고 코로나에서 씨포트로 왔습니다
페리 타는거 왕추천!
걸어서 여기까지 오고 근처에 벤앤제리에서 아이스크림
사먹었어요
너무 날씨가 좋아서 진짜 너무 좋았네여
제가 갔을때 엘에이는 태풍이 왔어서 너무 아쉬웠었거듬요
다시 돌아가는 길입니다
나름 알차게 본것 같지 않아요,,?ㅋㅋㅋ
스타벅스에 화장실 없는거 보고 황당해서 찍었어요,,
그래서 기차역안에 있는 화장실 갔는데
비밀번호 쳐서 들어갈수 있는곳인데
표에 적혀?있다고 나왔는제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서
기다려서 누가 나올때 들어갔어요ㅎ
다시 엘에이로 돌아갑니다
급 여행이었지만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샌디에고 가시는거 정말 추천합니다
저는 미서부여행에서 샌프란이랑 샌디에고가 제일 좋았어요
그리고 진짜 좋은거 샌디에고에서 la로 돌아오는 기차는 la해변가 인접해서 타고 오는데 진짜 경치가 너무 좋아서 잠도 안자고 계속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