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러블리이음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3-01-18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에어프레미아 YP101편 타고 연착되어 8시 30분쯤 내렸습니다. 앞쪽에 앉아서 금방 나온 편인데도 입국 심사 줄이 어마어마했어요. 끝이 안 보이는 줄을 뱅글뱅글 한참을 돌고 돌다보니 한 시간이 지났어요.
입국 심사는 사진 찍고 지문 찍고 아무 것도 안 물어보고 끝! 짐은 이미 다 나와 있었어요 ㅋㅋ
짐 찾고 렌탈 셔틀 탄 시간이 10시 10분이었습니다.
허츠 렌트카 셔틀 타시는 분은 B입구에서 왼쪽으로 쭉 걷다보면 보라색 렌탈카 표시 나와요~~ ^^
즐거운 여행 첫날입니다! 날씨 환상적입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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