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18 LA 공항 입국

에어프레미아 YP101편 타고 연착되어 8시 30분쯤 내렸습니다. 앞쪽에 앉아서 금방 나온 편인데도 입국 심사 줄이 어마어마했어요. 끝이 안 보이는 줄을 뱅글뱅글 한참을 돌고 돌다보니 한 시간이 지났어요.

입국 심사는 사진 찍고 지문 찍고 아무 것도 안 물어보고 끝! 짐은 이미 다 나와 있었어요 ㅋㅋ

짐 찾고 렌탈 셔틀 탄 시간이 10시 10분이었습니다.

허츠 렌트카 셔틀 타시는 분은 B입구에서 왼쪽으로 쭉 걷다보면 보라색 렌탈카 표시 나와요~~ ^^

즐거운 여행 첫날입니다! 날씨 환상적입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1-1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25 · 댓글 2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