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바드쌤입니다^^
오늘 시애틀 2일차를 맞았습니다.
워싱턴 대학교를 방문해서 유명한 수잘로 도서관으로 향했습니다.
수잘로 도서관 내부는 정말 이쁩니다. 영화 해리포터에 영감을 주었다고 하네요. 교정 자체가 상당히 예쁩니다. 학기 시작한터라 학생들 많았네요.
친누나의 모교이기도 해서 도서관 내의 스타벅스에서 컵도 구입했습니다^^
점심은 대학가 주변 치폴레에서 먹었는데 볼하나에 양이 굉장히 많으니 2인 1개 추천합니다 ㅎㅎ 미국 식당 물가가 비싼듯 한데 양이 상당히 많으니 참고하세요~
시애틀의 명물 파이크 플레이스에 도착했습니다. 우선 스벅 1호점으로 갔습니다^^
줄이 좀 짧은 듯 해서 조금 기다렸다입장 후 아메리카노 마셨는데 제 느낌은 드립이 아닌 이상 맛은 한국과 비슷했네요~
파이크 플레이스 내부 구경~ 요것저것 많이 팝니다. 먹어보라고 주는 초코렛, 과자류 상당히 맛있으니 한번 드셔보세요~ 명물 생선가게에 쇼는 보지 못했네요~
껌벽(The GUM WALL)에 도착했는데ㅜㅜ 가까이 찍은 사진은 차마 올리진 못하겠네요. 중간중간 껌이 떨어지기도 하니 주의하세요 ㅎㅎ
관광객답게 관람차 타러 왔습니다^^ 겉에서 보기엔 돌아가는 속도가 한국과 다르게 빠르기 때문에 2분안에 끝나겠네 했는데 무려 10분간 돕니다;;; 그래서 총 5바퀴 ㄷㄷ 마이너스 랜딩 자체가 실내 테마파크 같은 곳인데 안에 회전목마도 있습니다. 요것도 매우 빠르게 돌아서 영유아 타기 부적합하니 참고하세요^^
오늘 날씨는 그런대로 쾌청! 온도는 조금 쌀쌀해서 무난히 여행했네요. 내일도 좋은 날씨가 이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