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
아침에 입국했더니 해가 났어요. 안에는 반팔, 면 후드집업 입고있었는데 비행기 내리자마자 금문교, 소살리토 가서 바람막이를 입었다 벗었다 했어요. 그쪽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 없으면 큰일날뻔 ㅎㅎ
1/17
전날보다 날씨가 더 좋아서 반팔에 울혼방 가디건 입었는데 역시나 바람불면 좀 쌀쌀해서 유니클로 경량패딩 들고 나갔다가 그 위에 입었다 벗었다 했어요. 케이블카 밖에 서서탔는데 가디건만 입고 끝까지 갔구요. ㅎㅎ 햇빛에서는 따스한데 그늘에서 바람불면 역시 추워요.
반팔입고다니는 사람은 못봤고 긴팔에 도톰한 가디건이나 경량패딩이나 바람막이는 필수인것같아요. 두꺼운 패딩도 입는사람이 많지만 우리나라같이 롱패딩은 못봤어요. ㅋㅋ 다 숏패딩이나 힙정도 오는거 입고 다니더라구요.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