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달 뉴욕 여행 준비를 하면서 카페를 보니 2018년에 갔던 LA 여행이 생각나서 공유하고 마음이 들었어요!
2018.8.31 - 9.6 6박 7일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그리피스 천문대, 산타모니카 해변, 다저스타디움인데요!
그 후기를 1편 그리피스 천문대 & 산타모니카 해변, 2편 다저스타디움 방문기로 작성해볼게요😆
그럼 1편 그리피스 천문대 & 산타모니카 해변 시작합니다!
그리피스천문대는 LA 다운타운 쉐라톤에 묵으면서 방문했던 곳인데요, 라라랜드를 보고 이번 여행에서 꼭 가봐야지 했던 곳이에요.
그리피스천문대에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모습입니다! 영화속 장소를 직접 보다니 너무 신났어요
그리피스 천문대 뒤편으로 가면 이렇게 LA 다운타운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답니다
노을이 지기 시작한 그리피스 천문대의 모습이에요 이때부터 슬슬 쌀쌀해지기 시작했어요
해가 완전히 지고 난 뒤 LA의 야경이에요
너무 추워서 덜덜 떨면서 찍어그런지 좀 흔들렸지만 약간의 감성이 있어 좋아하는 사진이에요ㅎㅎ
집으로 돌아가기 전 남겨본 밤의 그리피스 천문대에요
왠지 라라랜드가 생각나는 모습이에요ㅎㅎ
이렇게 그리피스 천문대 구경을 마쳤는데요, 낮에는
더워서 청자켓에 이너로 나시를 입고 갔는데 해가 지니까 너무 추웠어요.
저녁에 방문하실 땐 꼭 두툼한 외투 챙기셔요!
산타모니카 해변은 LA 한인타인에 묵으면서 우버를 타고 다녀왔어요! 오후 2-3시쯤 방문했던것 같은데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더라구요
선탠을 하는 분들도 많고 해수욕을 하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바다에 들어가고 싶었지만 혼자라 짐도 걱정되고 숙소랑 거리도 멀어서 바다에 앉아 넛츠와 음료를 먹으며 물멍을 했네요ㅎㅎ
바다에서 좀 앉아 구경하다가 유명한 66번 도로 표지판으로 갔어요 여기서 사진을 찍는 사람이 굉장히 많았어요
사람들 틈에서 혼자 셀카봉으로 열심히 셀카를 찍고 있었는데 한 외국인 부부가 사진을 찍으준다더니 포즈 코치까지 막 해주고선 인생샷을 선사해주셨어요!!ㅋㅋ
혼자였지만 즐거운 바다 나들이였어요
그렇지만 다음엔 꼭 누군가와 함께가서 저도 바다에서 물놀이 하고 싶네요!!
여러분도 산타모니카 해변, 그리피스 천문대 꼭 방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