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2/23 20대 여자 혼자 입국한 후기

핵심요약

LA(LAX) 입국심사는 대기 약 1시간, 질문은 방문목적·체류기간 두 가지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인천-LA 8박9일 일정, 2023년 1월 LAX 입국 사례
  • 입국심사 대기 약 1시간~1시간15분 소요
  • ESTA 입국은 비자발급증명서+왕복티켓+코로나증명서만 필요
  • 심사관 질문은 방문목적·체류기간 두 가지뿐
  • 심사 대기줄이 매우 더워 얇은 옷차림 권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 공항(LAX) 입국심사 대기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약 1시간에서 1시간15분 정도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대기줄이 계속 이동해 빨리 끝날 줄 알았지만 결국 1시간을 넘겼고, 실내지만 심사줄이 특히 더워 얇게 입을 것을 권했습니다.

2.미국 ESTA로 입국할 때 어떤 서류를 준비해야 하나요?

ESTA 입국은 비자발급증명서, 왕복항공권, 코로나 관련 증명서만 있으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보험·재정증명서류·토플성적 등은 캐나다 교환학생 입국심사용으로 별도 준비했던 서류라고 구분해 밝혔습니다.

3.LAX 입국심사관은 어떤 질문을 하나요?

방문 목적과 체류 기간, 두 가지 질문만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여행으로 왔고 LA에 9일 있다가 5월에 뉴욕을 다시 방문할 것'이라 답하자 별 반응 없이 여권을 돌려받고 통과했다고 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입국심사 대기시간 약 1시간(2023년 1월 기준 후기,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ESTA 유효기간이 남아 있어도 최초 입국 시 심사관이 허용한 기간만 체류 가능하다는 내용(글쓴이도 확실치 않다고 밝힘)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ESTA가 아닌 별도 비자로 미국에 입국하는 경우에는 서류 기준이 달라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서류를 꼼꼼히 인덱스까지 해서 챙겼지만 심사관이 두 가지 질문만 하고 별 반응 없이 통과시켜줘 의아했다고 적었습니다. 비슷한 시기 LAX로 입국한 친구도 서류 뭉치를 들고 가니 쉽게 통과됐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일정: 인천-LA (8박 9일 여행) > 캐나다에서 한 학기 동안 교환학생 > 4월 말부터 5월 중순까지 약 2주 미국 여행 (LA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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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대기: 끝에서 두 번째 lane쯤에서 대기 시작했고, 심사 받을 때까지 약 1시간 걸렸습니다. 비행기에서 미리 유심을 갈아껴둔 상태라 데이터와 와이파이 번갈아 가며 이용했습니다. (와이파이 신호 약해서 자주 속터짐) 비자증명서, 왕복티켓, 코로나관련 증명서들, 보험, 재정증명서류, 토플성적, 여권사본 뽑아갔습니다. (캐나다 입국까지 한 번에 준비한 서류입니다)

*추가) 보험, 재정증명서류, 토플성적은 캐나다 교환학생 입국심사용으로 준비한 서류입니다. 미국은 ESTA 발급이라 비자발급증명서랑 왕복티켓, 코로나증명서만 있으면 돼요. 참고로 캐나다에서는 심사관 만나는 일 없이 키오스크로 셀프 수속하고 바로 나와서 서류를 쓸 일이 아예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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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미리 서류 인덱스해둔 클리어파일 들고 입국심사관 앞으로 갔는데, 왜 왔냐/얼마나 있을 거냐는 딱 두 가지 질문만 받았습니다. 정보를 찾다가 "ESTA 유효기간이 남아 있더라도 첫 입국 당시 입국심사관이 허용해준 기간만큼만 체류 가능하다"는 말을 봐서, (사실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여행으로 왔고, 지금은 LA에서 약 9일간 있는데 5월에 다시 뉴욕을 여행하러 올 거다'고 대답했습니다. 심사관이 아무런 반응 없이 여권을 돌려주더니 나가라는 제스쳐를 취해서 그대로 짐 찾으러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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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심사 대기할 때 계속 이동을 해서 빨리 끝나겠다 싶었는데 결국 1시간 15분쯤 걸렸습니다. 1시간은 기본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공항 내부는 물론 덥지만 특히 심사줄은 더 더워서 최대한 옷은 얇게 입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앞의 사람들은 엄청 오래 끄는 사람도 있었고, 일정이 나름 복잡했어서 심사를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엄청 단순하게 끝나서 의아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LAX로 입국한 친구도 앞 사람들은 상당히 길게 심사를 했는데, 손에 서류 모음 들고 갔더니 그냥 보내줬다고 해서, 그렇게 서류를 준비하는 게 도움이 되는 건가? 싶은 근거 없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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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심사관 잘 만나는 게 큰 운인 것 같네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1-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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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44 · 댓글 11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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