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서울 달마르루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01-14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진짜 눈앞에서 기술적인문제로. ㅡㅡ
14불 더내고 라이트닝에 라이트닝 인데.
나가면서 라이트닝은 입장권 다시 체크하길래
리펀드? 했더니 머라머라했는데
모르겠습니다. 14불 돌려주길 기원해봅니다.
근데 타다가 멈춘거라 안쪽 사람들은 아직도 못 내린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본전 뽑으러 파크왔습니다.
아직 인디아나존스 못타서요.
물론 5시쯤 고비가 왔었으나 푸드코트같은데서
1시간쯤 햄버거랑 치킨 너겟 뜯으며 쉬었더니
다시 걸어다닐만합니다.
쉬었다가 옷 따숩게 입고 지니플러스 끊고
오후3시쯤에 오는 방법도 괜찮을듯 합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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