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여차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08-26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날짜를 착각해서 오프닝 무대를 놓치고 그 다음노래부터 착석해서 볼 수 있었어요 ㅠ
제가 너무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 아니면 무대가 너무 멀어서 그랬는지 무대연출은 상상했던 것 만큼
놀랍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성인도 즐겁게 볼 순 있겠지만 아이들이나 가족들 관객 위주로 연출된 작품이었어요.
실제로 중간중간 아이 울음소리도 들렸....;;;
뉴욕가면 라이온킹 뮤지컬을 봐줘야한다는 얘기때문에 관람했는데 한국에서 볼 수 없는 백투더퓨처나 다른 작품을 관람할걸...하는 생각이 살짝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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