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캐니언에서 바스토우까지 약 600키로미터. 대략 6시간 정도 소요.
LA까지 가는 길목에 잠깐 경유지로 정했어요.
아울렛 가는 건 언감생심 이구요 ㅋㅋㅋ(*일정 되시는 분들은 가 보는 것도 좋아요)
바스토우 가신다면 이 식당 꼭 가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어서 ㅎㅎㅎ
(*조식으로)
바로 Black Bear Diner 예요.
저는 'The Grizz(?)'와 'Classic French toast'를 시켰는데요.
무식했어요 ㅋㅋㅋㅋㅋ
그냥 The Girzz만 시키시고 음료를 시키세요.(전 아들과 단 둘 이었어요)
미국에서는 모닝 커피가 무제한 입니다 ㅋㅋㅋ 전 3잔 정도 마신 듯
아이들과 함께 가면 아이들에게 단어찾기, 미로찾기 등을 할 수 있는 페이퍼를 줘요.
메뉴판은 갱지에 신문같은 형식으로 ㅎㅎㅎ 무튼 신기해요.
주의할 건, 저 같이 무식하게 시키시지 마시고.
메인이 될만한 The Grizz와 키즈메뉴, 음료 정도 시키시는 게 좋다! 입니다.
전 미국에서 먹은 아침 중 가장 마음에 든 식당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