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카고 클라우드 게이트, 윌리스타워 등 1박2일 여행후기입니다!

시카고 여행을 다녀온지 어느덧 1년이 지났네요.

1박2일 짧은시간이었지만 나름 가보고 싶었던 곳 발도장 한번씩은 찍고…

다음에 날이 따뜻해지면 또 놀러와야지 다짐했던 여행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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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카고에서 가장 가보고 싶었던 곳이 바로 이 곳! 시카고 극장이에요.

안에서 영화를 보진 않았지만 CHICAGO 대문자 네온사인이 멀리서부터 환하게 비추면서

제가 정말 시카고에 왔구나!! 라는 기분을 만끽하게 해주었던 곳이기 때문입니다.

첫 날에는 눈이 와서 이 시카고 극장에서도 손을 호호 불어가며 감탄하며 구경하고 사진 찍었던 기억이 있네요.

다시봐도 정말 예쁜 시카고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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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스타벅스 카페입니다. 규모가 정말 어마어마 하더군요. 원두도 직접 볶는 거 같고….

빵 종류도 엄청 많고…시카고에 간다면 한번쯤 꼭 들러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 두 장 모두 스타벅스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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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에는 근처에서 저녁을 먹고 그 유명한 콩!! 클라우드 게이트를 방문했습니다.

바로 앞에 아이스 스케이트장이 있어서 볼거리가 다양했습니다.

시간만 있었으면 좀 덜 추웠다면 스케이트도 타보고 싶었는데….너무 추워서 엄두가 안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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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첫날에 저녁으로 먹었던 au cheval이라는 레스토랑입니다. 여기는 조금 웨이팅이 있었는데 다음에 또 시카고에 간다면 또 한번 가고 싶네요. 아래 사진처럼 버거랑 프렌치토스트 같은 거 시켜서 먹었었는데 계란노른자랑 베이컨이 잘 어우러져서 너무 부드럽고…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첫날에는 눈이 왔지만..두번째 날..마지막 날에는 정말 운이 좋게도 날씨가 화창했습니다.

도시 여기저기 걸어다니면서 촬영한 사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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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정말 맑죠…

여기는 그 유명한 분수 부근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그리고 둘째날의 가장 큰 행선지는….바로 윌리스 타워였습니다.

아래가 시원하게 투명한 유리로 되어있어서 살짝 무섭기는 한데..그만큼 도시 전체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어서 눈도 마음도 확 트이는 느낌이었어요. 윌리스 타워에서 그 포토존이 있는데…한 팀당 시간제한이 있어서 후다닥 사진 찍었던 기억이 있네요.

이거는 윌리스 타워 올라가기 전에 전시존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윌리스 타워 미니모형도 있고 올라가기 전에 두근두근 많이 기대하면서 볼거리가 다양했습니다.

지난번에는 여행을 갑자기 계획하기도 했고 시간도 별로 없어서 후다닥 다녀온 느낌이 있는데..

다음에 간다면 페리도 타고 맛있는 레스토랑도 더 찾아다니고…여유있게 즐기다 오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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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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