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립노모어 공연이 막을 내린줄 알고, 아에 찾아볼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공연 보셨다는 카페 글을 보고 화들짝 놀라.
출국 전에 그래도 서둘러 공연 예약을 했습니다.
미국 여행 끝무렵에 공연을 잡았는데, 정말 너무너무 기대했던 공연이었고.
보고나와서는 그 기대보다 수백배 만족스러운 공연이었어요.
일정 초기에 공연을 봤더라면 재관람을 더하고 왔을거에요.
공연이 9월까지 한다고 하니, 조금이라도 관심있으신 분들은 여행일정 맞으시면
놓치지 말고 꼭 보고오세요.
강력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