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그랜드서클 일정을 마치고
여행의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네요.
그랜드캐니언에서 잊을 수 없는 '새해 일출'을 보나 싶었는데.
딱, 아래 사진이 '최선이자 최고'인 것 같아요.
이후 구름이 몰려오더니 떠오르는 해를 가렸습니다.
아쉽지만 이런 광경이라도 봐서 다행이다 싶어요.
본론으로 와서 미국 렌트카 여행 중 '톨게이트 비용'을 아낄 수 있는 방법.
특히, 렌트카로 톨게이트를 이용하면 비용이 어마무시하죠.
그래서 전 2가지를 이용했습니다.
1) 구글 맵 - 유료도로 제외
2) 톨구루(toll guru)
그럼 '톨비' 걱정없이 다니실 수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