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s Pro Shops'.를 아시나요?
텍사스에 지인을 만나러 갔다가 구경겸 들렸는데 처음에는 그냥 용품정도만 팔겠지 한곳이에요.
근데 말도안되게 크고 박제된 동물들도 많고 폭포랑 인공호수를 해놔서 물고기들도 있더라구요.
아이들이랑 방문해도 좋고 남자친구들이랑 가도 정말 신기한게 많을것 같아요.!
이지점이 큰곳이 아니라고 들었는데 2시간정도 구경한것같아요.
입구부터 무쏘?와 사슴들 뿔로 장식되어있어요.
진짜 동물들이 박제된 거라고 해요.
실제로 보면 사람 상체보다 커서 놀랬어요.
내부에도 역동적으로 박제를 해놔서 당장이라도 움직일것 같아요.
동물들뼈로 트리를 만들어서 약간 징그러우면서 신기한...
어디서도 볼수없는 광경이긴하네요.ㅋㅋ
물소와 사슴등 동물들 머리를 박제해놨는데 멧돼지가 아담해 보이는거 보이시나요...?
다른곳에도 보기 힘든 백사자들이 움직일것 같이 박제해놨어요.
이쯤 되면 약간 불쌍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네요.
영상속 총들은 장난감총이고 실제 총들도 따로 판매되고 있더라구요.
리볼버 권총 장총 등등 제가 총에대해 잘 모르는데도 한국에서 볼수없는 것들이라 너무 신기했어요.
남자들이라면 열광할것 같은 장소에요!!
꼭 가보시는것 추천해요.
전 이게 제일 신기했어요.
성인남자보다 큰데 이게 동물들을 잡기위해 밥이 자동으로 떨어지는 장치더라구요.
요즘은 사냥도 자본주의네요...
이외에도 신기한 사냥용품들이 많아서 구경하기 좋았어요.
마치 박물관 같달까요?
이런 새들도 박제 되있더라구요.
가짜같은데 다 진짜래요.
1.8리터 정도되는 텀블러랑 소 육포를 샀어요.
텀블러는 지인이 물담고 때리면 강도도 때려잡을것 같다곸ㅋㅋ
스텐리보다 저렴한 17불???정도로 샀던것 같아요. 로고도 스텐리보다 귀여워서 겟했습니다.
육포도 한국에 없는 두께인데 되게 부드럽고 양도 많아서 좋았어요.
한국에 가져올수 없다는게 너무 슬프지만 가시게되면 오리지널로 드셔보세요!
가격은 좀 사악했던것 같아요...ㅎㅎ미국이고 육포니까요?
심심할것 같던 텍사스 여행에 정말 흥미진진한 시간이였습니다.
미국에 다른 지점도 많으니 꼭 가보시는것 추천해요!!
저는 다음에 다른지점도 구경갈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