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하루일정은 모두 전망대에 쏟아 봤어요.
아침 : 원월드
저녁 : 엠파이어
밤 : 써밋
으로 뉴욕의 하루를 볼수있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아침의 원월드 후기▽
원월드 입구는 찾기 조금 어려웠던것 같아요.
마침 앞에서 행사도 하고 사람들도 많아서 처음에는 다른 건물로 들어가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원월드는 삼각대를 입구에서 뺏겨요.
종이티켓을 보관하고 나갈때 찾아가라하더라구요ㅠ
솔직히 원월드빌딩은 기대를 많이 하지 않고갔어요. 예약을 잘못해서 어쩔수 없이 간곳이랍니다.
근데 그거 아시나요. 제가 갔던 어떤 전망대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정말 높고 뉴욕의 모든 곳이 다 보였어요.
모든것이 미니어처에요.
제일 좋은건 다른 전망대는 자유의 여신상이 정말 작아서 안보이는데 원월드는 위치상도 가까운편이라 생각보다 크게 보였어요.
제 인생최고의 전망대입니다!! 꼭 가세요.
저녁(5~6시경) : 엠파이어빌딩▽
엠파이어빌딩의 전망대 입구는 빌딩은 잘찾아도 입구가 많아 찾기가 힘들어요.
스타벅스 옆쪽으로 돌면되다고 알고계시면 되요.
대부분 입구에서 벨보이 분들이 딱보고 '너 전망대가지? 여기아니야' 하고 알려주시더라구요.ㅋㅋ
다들 헤매서 같이 엠파이어를 돌아요.
입구에 이렇게 엠파이어 미니어처?(라기엔 나보다 큰) 조형물이 있어요.
올라가는 층마다 미국의 발전 역사랄까?그런 전시물들이 많이 되어있어요.
구경하는 재미가 있긴하더라구요. 전 그치만 전망대만 보고 달려와서 얼른 올라갔어욬ㅋㅋ
엠파이어빌딩의 장점은 유리가 없어서 사진이 정말 선명하고 시원하게 나온다!에요.
하지만 단점 바람이 미친듯이 불어서 나도 날아갈것 같다.가 단점입니다.ㅋㅋㅋ
위에 사진처럼 철조망이 있어서 저기에 살짝 카메라 걸치고 찍으면 이렇게 청명하게 나와요.
엠파이어도 360도 뷰이긴하나 사진으로는 이쁜데 솔직히 전 실제는 이정도 감동은 아니였던것 같아요...
철조망이 실제로는 많이 거슬려서 뷰를 감상하기는 어렵더라구요.
그리고 바람이 너무 부니 모자쓰신분들 주의하세요.
밤(9시) : 써밋▽
써밋 입구에서 찍은 영상이에요.
위아래 거울로 너무 이쁘더라구요.
저희는 시간이 안되서 낮에 못갔는데 다들 써밋은 낮이 최고라 하네요.
근데 의외로 좋았던건 뉴욕이 한국보다 해가 늦게 지더라구요.
9시경 도착했는데 해가 아직도 지고있어서 운좋게 노을을 찍었어요!!
써밋은 이런 조형물과 찍는사진으로 유명하죠.
풍선존은 사진이 이쁘게 나오는데 사람이 정말정말 많아요.
그래서 구석에서 후레쉬터트리고 찍으시면 인생샷입니다!!
참고하세요.
뉴욕의 밤은 아름답죠!
참고하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