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센프란 half moon bay, pier 39, sotto mare

프론티어는 앞으로 안 타기로 했답니다^^

딜레이가 너무 잦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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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늦게 도착해서 하루 밤 보내고

다음 날 일정 진행했습니다.

Half moon bay bakery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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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가 맛있더라구요?

커피는 그냥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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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질 때 보면 너무 이쁠 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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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의 라고스 해변도 비슷하게 생겼는데

이런 지형을 보니 반갑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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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이 참 이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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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도 꽤 쳐서 여름에 서핑하기 좋을 거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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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일정으로 pier 39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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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바다사자 보려는 목적으로 왔는데

생각 외로 구경할 곳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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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가 어쩌다 칼을 판매하는 매장이 있어서

들어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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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구경하기 참 좋았어요!

기념품으로 구매하기도 좋을 거같은데

생각보다 가격이 꽤 나갑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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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타고 갈 수 있다는 Alcatraz

멀리서 구경만 했는데

나중에 기회가 되면 가보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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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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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한테 유명하다는 해산물 식당

Sotto mare

가격대도 괜찮은 거같고 음식도 맛있더라구요

꼭 전화예약 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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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인이거나 술을 좋아하신다면

해산물에 와인은 꼭 보틀로 시켜 보세요

가격대비 너무 좋았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6-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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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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