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티어는 앞으로 안 타기로 했답니다^^
딜레이가 너무 잦더라구요
저녁 늦게 도착해서 하루 밤 보내고
다음 날 일정 진행했습니다.
Half moon bay bakery에 갔습니다.
에스프레소가 맛있더라구요?
커피는 그냥 커피!
노을이 질 때 보면 너무 이쁠 거같아요
포르투갈의 라고스 해변도 비슷하게 생겼는데
이런 지형을 보니 반갑더라구요
윤슬이 참 이쁘지 않나요?
파도도 꽤 쳐서 여름에 서핑하기 좋을 거같네요ㅎㅎ
다음 일정으로 pier 39에 왔습니다
사실 바다사자 보려는 목적으로 왔는데
생각 외로 구경할 곳이 많더라구요
걷다가 어쩌다 칼을 판매하는 매장이 있어서
들어가 보았습니다
여러가지 구경하기 참 좋았어요!
기념품으로 구매하기도 좋을 거같은데
생각보다 가격이 꽤 나갑니다ㅎ
패리타고 갈 수 있다는 Alcatraz
멀리서 구경만 했는데
나중에 기회가 되면 가보고 싶네요ㅎㅎ
못생겼습니다
한국인들한테 유명하다는 해산물 식당
Sotto mare
가격대도 괜찮은 거같고 음식도 맛있더라구요
꼭 전화예약 하고 가세요
3~4인이거나 술을 좋아하신다면
해산물에 와인은 꼭 보틀로 시켜 보세요
가격대비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