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포틀랜드 조용한 렌터카 3박 4일 여행

24년 5월 초, 캐나다 밴쿠버에서 포틀랜드로 3박4일 여행을 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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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 시애틀, 오레간 서부 해변

2일차 - 토요일 파머스 2군데, 쇼핑, 시내 투어, 브루잉

3일차 - 동쪽 드라이브, mt hood, 와이너리, 멀노드 폭포, 그쪽 드라이브

4일차 - 아웃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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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에서 차로 출발했고, 다운타운에서 걸어서 20분 거리에 에어비앤비를 잡았어요.

홈리스나 드럭에딕트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벤쿠버에 비해서는 거의 없다시피했고, 솔직히 거리에 사람이 많이 없었어요.

유일하게 많은 사람들을 도시내 실외에서 봤던건 토요일 파머스 마켓뿐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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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유명하다고 하지만 저는 그냥 그랬구요.

기억에 남는건 빵집 한 곳 추천(꼭), 토요일 PSU 파머스 마켓, 동쪽 와이너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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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빵집

https://maps.app.goo.gl/UkxSrKsoBCtnjTFN6

여기서 Oregan croissant 추천합니다. 짭쪼름하규 맛나요.

아래는 여행 사진들입니다

시애틀 워싱턴 대학이예요

여기는 해리포터 호그와트로 유명한 도서관이구요

여긴 서부 비치입니다. 생각보다 바위가 매우커요. 인상적입니다.

이분들은 토요일 파머스마켓 두군데를 다뛰더라구요

평화로움 그자체

그 유명한 부두도넛에는 줄이 길게 있더라구요

트램도 다니고

마켓에서 공연을 들으며 쉬기 좋습니다

브루잉을 고냥고냥

강추하는 오레간 크로와상!!

마운틴 후드예요 빙하물이라서 손이 얼어요

와이너리는 시원하고 좋아요

멀노드 폭포

자연와 미학적으로 어울러진 다리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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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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