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시스코 스톤스타운 갤러리아 & 데일리시티 국제식품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이번 여행때는 현지에 사시는 이모님과 함께 가보지 않았던 장소인 스톤스타운 갤러리아라는 쇼핑몰에 다녀왔습니다. 꽤 커다란 쇼핑몰입니다. 오후에 가서 많이 둘러보지는 않았지만 먹거리. 옷가게. 화장품 가게 등등 많았어요. 다만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구글맵에서 재팬타운에서 약 20분 정도 걸린다고 나오는데 트래픽이 걸려서 30분정도 걸렸습니다.

가다가 커다란 사이버 트럭을 만나구요. 미국에 와서도 도심에서 사이버 트럭을 본 건 이게 처음이었어요.

도착하니 테슬라 홍보를 하는지 문을 활짝 열어놓고 전시하고 있었어요. 안내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자리에 앉아볼텐데 저렇게 문을 다 열어놓고 아무도 없었어요.

땅넓은 미국답게 주차장도 1층에 좌악 있고 건물도 2층짜리입니다. 도심을 좀 벗어나서 그런지 한가해보입니다.

중앙 입구로 들어서면 안내표지판 있구요. 의류. 화장품. 식당 등 종류별로 다 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입니다. 사람들이 많지 않아요.

샤넬 향수 시향해봤습니다. 환율도 높으니 비싸요. 우리나라 면세가 더 저렴한 거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많이 저렴하지는 않은데 잘 찾아보면 클리어런스 제품들 득템가능해요. 전 빅토리아시크릿에서 레깅스 약 15불쯤. 체크 남방 20불쯤 주고 샀어요.

나오는 길에 하늘을 봤더니 비행가 2대그 동시에 지나갔는지 예쁘게 선이 그어져 있었어요.

스톤스타운 갤러리아는 일부러 오실 거는 없을 듯 하구요. 숙소가 데일리시티나 공항 근처인 경우 들려보시면 될 듯합니다. 인앤아웃 드라이브스루도 근처에 있으니까 들러서 드셔보시면 될 거 같구요. 데일리시티 쪽에 엄청 큰 한국식품마트인 국제마켓이 있으니까 장을 봐야하는 경우 들리시면 될듯합니다. 요 국제 마켓이 진짜 큽니다. 웬만한 한국 마트보다 훨씬 큰 듯해요. 저녁시간에는 델리 제품 50퍼센트 할인도 하니까 기회 닿으시면 쇼핑하시는 거 좋아요.

​

스톤스타운 갤러리아에서 국제마켓까지 차로 약 10분.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약 10분 정도 걸립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 지도에서 가운데 Jagalchi 자갈치 보이시죠? 저기도 최근에 생긴 한국 마트라고 합니다. 가보지는 못했어요. 부산 자갈치 시장처럼 꾸몄다고 해요.

주차는 앞에 하는데 넓지 않아서 기다려야 할 수도 있어요. 그래도 마트라서 금방금방 빠집니다.

김치가 종류별로 가득가득

무려 대파라니요. 1단에 4.5불이니 꽤 비싸네요.

명란젓도 있구요.

각종 라면에. 불닭의 인기란.

건멸치 다시팩 등등

가격표 없으면 그냥 한국마트입니다.

삼다수는 비싸네요.

알배기 배추도 있구요

각종 반찬들.

김밥도 종류별로 엄청 많습니다.

이만큼 담았습니다.

​

김밥이나 전종류, 당일 섭취를 해야하는 델리 제품이 저녁6시쯤인가부터 50퍼 할인을 합니다. 시간이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네요. 시간이 되면 그 때부터 할인이 되는 거는 같은데 우리나라와 다른 점은 미리 카트에 넣어놓고 진열대 옆으로 쭉 ㅡㅡ줄 서 있으면 시간 되어서 직원이 나와서 50퍼 할인되는 제품은 스티커를 붙여줍니다. 그래서 좀 일찍 일찍 카트에 담아둬야해요. 줄은 들어오는 입구에서 바라보았을 때 오른쪽에 진열대를 따라 한 쪽으로 붙어서 섰던 거 같아요. 혹시 가시게 되면 시간은 정확하게 알아보시구요. 시간에 딱 맞게 줄 서시면 줄이 좀 기니까 10분이나 20분전쯤 줄 서는거 추천드려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2-2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17 · 댓글 1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