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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4인 동반 서부 렌터카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
아파티입니다
조금이나마 여행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며
궁금한점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경함 바탕으로 답변 해보겠습니다
1월28일 샌프란공항 인근에서
Herz에서 렌터카를 우여곡절끝에
입수 후 유니온스퀘어 숙소에 도착하여
전망샷을 찍음
1월29일 푹자고나서
피어스39로 렌터카로 출동
무지막지한 유니언스퀘어 언덕길을
자차로 감행하여 뚫고 지나옴
호텔 프론트에서 케이블카를
이용하라는 말이 무엇인지를 깨닫음
유니온스퀘어는 거의 등반하는 경사라서
운전 난이도가 극악임
ㄷㄷㄷㄷㄷㄷㄷ
알카트라즈 감옥 한 샷 찍고
샌프란시스코에서 첫 외식은
부뎅베이커리에서
크램차우더 빵과 치즈브레드를 먹었으나
크램차우더 : 짜다. 느끼하다.
치즈브레드 : 먹을만하나 옆테이블 야채들어간 브레드가 더 맛있겠다는 생각을 하게됨
두번째는 실패하지 않으리라 다짐하였다
피어스39 걷다보면
사랑스러운 씨라이언 무리를 만날 수 있다
ㅎㅎㅎㅎㅎ
지금 다시 봐도 넘 귀여운 녀석들
드디어 미여미에서
말로만 듣던 피어스39 근처
트레이더스 조를 방문하여
귀국 선물과 샌프란에서 며칠 동안
먹고 살기 위한 물품 구비를 마침
트조는 싱싱하고 트조 자체 상품이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어서
마구마구 손이 나도 모르게 가고 있었다
과일 , 유제품 , 화장품, 초코렛류 강추
아래 득템한 트조 친구들
피어스 39 근처
발렛파킹 3시간 주차하였으며
$20달러 지불함
별도 팁은 주지 않았음
(구글링에서 $15로 알고 갔었음
+5$은 팁 성격으로 판단함)
피어스39 주차장은 $40 4시간이므로
나름 주차비 아낌
미국은 주차장 비용이
현지인이 아니라면 아무래도
무료 파킹을 잘 모르다보니
자꾸 지불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임
피어스39에서
골든스테이트 parking을 찍고 렌터카로 출발
1월29일은 평일이라서 다행히도
바로 앞 무료 주차장에 3분 대기 후 주차성공
사진으로는 다 담을 수 없는
시원한 바람과 풍경이 금문교와 함께
펼쳐져 있어서 미쿡에 오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잘로 들게 하였음
금문교 오니 미국 온 것을 잘했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온몸을 지배함
ㅎㅎㅎㅎㅎ
이렇게 본격적으로
좌충우돌 미국 렌터카 4인 서부 여행은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