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 미국 여행을 샌프란시스코로 시작한 푸딩이네입니다.
작년 샌프란시스코, 시드니 여행 다녀오고, 올해는 뉴욕까지 ^^
벌써 미국 여행 두번째예요 ㅎㅎㅎ
뉴욕여행도 너무 즐거웠지만
작년에 다녀왔던 샌프란 시스코 여행에서 요세미티 투어 후기를 좀 더 써볼까합니다.
그 유명한 하프돔^^
중고딩 엉아들 교복템인 노스페이스 로고가 여기서 유래되었다는 사실 ^^
멋진 엽서같은 배경이 한폭의 그림같구요 ㅋ
제가 갔었던 투어 사장님은 정말 준비성 철저한 뼛속부터 한국인^^
옆에는 미국인 투어 가이드 팀이 있었는데,
그냥 설명으로만 알려주시더라구요 ㅎㅎㅎ
DSLR, 망원경셋트까지 다 챙겨오셔서
이 포인트 지점에서 차를 한번 더 세워주셨어요.
여기가 바로 암벽등반 포인트입니다.
암벽등반도 매일매일 하시지는 않는다 하시던데
저희 갔던날에 딱 세분이 하고 계시더라구요 ㅎㅎㅎㅎ
망원경으로 월리를찾아라마냥 사람 찾는재미 있잖아요? 우리?ㅋㅋㅋ
쨘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사람이 있어요!!
대박이져?
우리집 엉아들도 한번씩 보고,
미국인 가이드팀에게도 한번씩 보라고 권했어요^^(한국인의 정이란 ㅎㅎㅎ)
다른 일본인 가이드팀은 허락도 안 구하고 그냥 마구잡이로 와서 보더라구요 ㅋㅋ
왜그러는곀ㅋㅋㅋ
큭 ㅋㅋㅋㅋ사장님이 찍어주신 완젼 신혼여행 스냅 뺨치는
스냅사진입미닼ㅋㅋㅋㅋㅋㅋ
이랬던 제가 ㅋㅋㅋㅋㅋ
집에 오는 길에 이래됐거등예??
저는 차만 타면 자는 신비한 능력을 갖고 있습니닼ㅋㅋㅋㅋㅋ
아직도 울 중딩오빠들은 요세미티 투어 너무 재밌었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미국은 도장 못깬 곳들이 있어서 다른곳도 가봐야하는데
요세미티는 정말 한번 더 가고 싶은 명소중의 한곳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