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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하단 필즈커피부터 찾아서 한 잔 민트모히또 때리고 (처음 와서 멋 모르고 팁 일단 줌)
아침 9시쯤 페리빌딩 도착해서 약 2시간 안에 피어라인 따라서 걸었는데요. 전혀 안 위험하고 현지인들 조깅 많이해서 로컬된 기분도 들고 좋았어요.
피어라인에 가기면 하면 어디든지 잘 보이는 알카트라섬
한 번 시도만 좋았음 too sour, too chewy
초코바 5개에 나이스한 가격으로 건짐
한화로 약 52000원 정도?
처음온 타겟인데 먹을거 많이 쌈 카페나 공항에서 사면 약간 억울함
영어책은 알라딘에서 주문하는게 더 싼거 같음
경유차 들렸습니다
오늘의 한 줄 요약: 미국 물가 너무 비싸
미국인들 사무적으로 딱딱하긴 하지만 대체로 친절함
영어가 교과서 오디오 듣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