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 이젠 클리퍼카드 필요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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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 가기 전부터 공항도착하면 클리퍼카드부터 사야지!라고 생각하고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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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 공항에서 캐리어 찾고 나와서

BART 타러 이동합니다.

이렇게 기둥에 BART 타러 가는 길이 표시되어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입국심사 끝나고 나오는 곳은 2층이고 BART 타는 곳은 3층입니다. 엘베있으니

캐리어 무거운 분들은 엘베 타면 됩니다.

드디어 조오기 BART Trains to City라고 보여요.

저 자동문 안으로 들어가서 왼쪽을 보면

아래 사진의 티켓 머신이 있더라구요.

티켓머신에 영어로 뭔가 적혀 있더라구요.

자세히 보니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 탭하고 들어가면 된다. 클리퍼가 필요없다! 이리 적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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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혹시 모르니 클리퍼카드를 사볼까?하고 티켓머신을 터치해봅니다. 한국어 지원이 되네요.

분명 클리퍼 카드는 3달러라고 나오는데

저기가 터치가 안되요.

구입을 할수가 없더라구요.

두리번두리번.

안내소도 없어요. 근데 카드를 탭하고 찍고 들어가는 곳 앞쪽에 경찰같은 제복을 입은 분이 계시길래 짧은 영어로 물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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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퍼 카드를 구입하고 싶은데 저 기계에서 구입 안되느냐?그랬더니..

더이상 구입 안되고 그냥 신용카드로 탭하고 들어가면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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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하고 돌아서서 우리가 가야하는 방향이 어디인지

폰으로 검색해보고 있는데 아까 그 경찰같은 분이

한국인이냐고? 어떤 모자분을 데리고 오시더라구요.

그분도 한국분인데 영어를 잘못하니

너희가 설명 좀 해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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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우리도 영어가 짧은디.ㅋㅋ.

그 분에게 저희가 클리퍼카드 이제 필요없고

와이파이 표시되어 있는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 탭하고 들어가면 된다고..

그러면 애는 어떡하냐고 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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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또 그 경찰같은 분에게 물어보니

Free 라고..

10살인데요? 하니 Free 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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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만5세부터 만18세까지는 반값이라고 나오던디..

그냥 들어가라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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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검색한 정보로는 만5세에서 만18세는

공항 안내소나 시내역에 있는 고객서비스센터에 가서

여권을 확인시켜주면 클리퍼카드에 확인시켜준다고 하네요. 근데 전 공항에서 급하게 나오느라 안내소를 못봤어요.ㅠㅠ

이건 저도 검색해서 알아낸 내용이니

혹시 틀린 정보이면 댓글로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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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파웰역에서 내려서 찍은 사진인데

BART 탑승하거나 내릴때 카드를 탭하는 곳이에요.

여기에 카드를 탭하고 들어갑니다.

BART는 탑승하러 갈때도 탭해야하고

내려서 역을 나올때도 탭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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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powell 역까지 11.80달러였어요.

한화로 17704원 카드값 청구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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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에서 신용카드로 버스.트램.바트 전부 다 탑승가능했었구요.

케이블카는 뮤니패스 어플깔아서 구매하거나 현장매표소에서 9달러주고 편도권 구매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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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이내는 무료 환승되고

하루에 아무리 많이 타도 최대5달러만 청구됩니다.

버스와 버스, 버스와 트램간 환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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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이제는 샌프란 여행시 더이상 클리퍼카드를 구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2025년 12월 10일부터 카드로 탭하면 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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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6-02-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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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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