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서울대도 한번 못가봤는데 그 유명한 스탠포드 대학교를 가봤어요.
얼마나 똑똑하면 입학할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하지만
이미 이번 생은 걸렀으니..ㅋㅋ.
캠퍼스를 한번 거닐어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하더라구요.
먼저 visitor center 가서 브로슈어 한장 받구요.
입구사진입니다.
방문자센터 나와서 유유자적 주요 포인트를 구글로 찍어보면서 그냥 걸었어요.
후버타워부터 일단 가 봤어요.
1941년 개교 50주년을 맞이해서 세워진 타워라네요.
스탠포드 졸업생인 미국 31대 대통령인 허버트 후버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고 하네요.
캠퍼스가 너무 넓어서 진짜 걷다보면 길 잃어버릴듯..
main quid에 있는 건물 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걷다보니 배가 고파서 점심 먹으러 판다 익스프레스가 있는 건물을 찾아갑니다.
메인 쿼드의 입구에 있는 아치형 건물이 이뻐서 한컷!
드뎌 판다익스프레스가 보여요.
이 건물 안으로 들어오면 스벅도 있어요.
대학시리즈 스벅시티잔을 사고 싶었는데
이제는 sold out이래요.흑흑.
굿즈샵에도 갔구요.
여기도 메인 쿼드의 건물 회랑입니다
스페인에서 보던 스타일이죠?
cantor arrs center 에요.
이 곳은 로댕의 조각품이 있어서 유명해요.
데보라 카스의 노랑색 조형물 OY|YO가 건물 입구 앞에 설치되어 있어요.
안에는 들어가보지도 못했어요.
기차시간이 다 되어와서..ㅠㅠ.
뚜벅이라서 이럴때는 넘 아쉬워요.
무료 셔틀을 타기위해 쭉 걸어서 셔틀있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보여요. 무료셔틀이..
그냥 탑승하시면 됩니다.
이 버스를 타고 기차역까지 갔어요.
caltrain을 타고 샌프란 시내로 다시 돌아갑니다.
당일치기로 저희는 다녀왔는데 나름 좋은 시간이었어요.
한번쯤 미국 유명대학 캠퍼스도 거닐어보는것도
좋은 경험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