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민트김박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1-30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대한항공 11시40분 뱅기타러 왔어요.
지금은 공항이 한산한 느낌이에요.
8시20분에 카운터 오픈한다고 하는데
한국분들은 벌써부터 줄을 서 있네요.
직원들이 줄 잡고 있네요.
9번카운터에서 체크인하고
A게이트로 가서 보안검사해야하네요.
BART타고 내려서 공항 트레인 타고 오니.
어디가 어디인지..
부산 촌년 너무 헷갈려서.ㅋㅋ.
비행기타면 바로 기절할듯.
저 이제 한국으로 돌아갑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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