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피어 39 Fog Harbor Fish House 점심먹었어요.

피어39쪽에 있는 Fog Harbor Fish House에

늦은 점심 먹으러 가봤어요.

블로그나 미여디에서 몇번 후기글이 올라왔었던 곳이라서 검색해보니 바로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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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요.

예약은 안하고 갔는데 점심 시간 지나고 3시쯤 갔었는데 창가 테이블은 전부 다 손님들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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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주문해봅니다.

일단 피쉬 앤 칩스 하나 시켰구요.

shellfish platter에 랍스터 추가했어요.

버드와이저 1병도 시켰구요. 낮술은 진리이니..ㅋㅋ.

음식값에 종업원 복리후생비에 택스까지 하니

127.46달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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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은 18프로 줬어요.

총 147.58달러에요.

카드승인은 팁 포함전 금액인127.46달러로 승인되구요.

결제확정될때 팁포함 금액으로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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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한화로 213000원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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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제법 쎈편이에요

직원들 복리후생비까지 줘야하니.에구구.

그래도 샌프란에서의 마지막 날이니 최후의 만찬같은 느낌으로 그냥 돈생각하지 않고 먹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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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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