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올해 서부여행을 위해
작년 12월 여행을 돌아보며 후기를 남기고있습니다🫶❣️❣️❣️🫶
미국에 살때 salinas에 몇년 살았기때문에
몬트레이를 항상 버스타고 다녀오곤 했어요!
너무 예쁜 마을이고 가장 큰 아쿠아리움이 있어서 아이들이랑 가기도 좋아요💞
몬트레이 식당을 찾다 예쁘게 꾸며져있어서 주차해서 돌아봤어요^^
바닷가라 넘 추웠어요ㅠㅠㅠㅠ
결국 들어간곳은 ㅎㅎㅎㅎ 포레스트검프!!
아이들은 재밌어하고 아기자기 귀엽게 꾸며져있었어요~~
몬트레이에 이렇게 사람 많은거 처음봤어요...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대기 없이 바로 들어가서 폭풍같이 주문!!!!!
✨️✨️✨️✨️미국 거의 대부분의 식당에는 Kids' menu가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가시면 키즈메뉴 시키세요!
우유나 주스 그리고 메인 요리까지 나오고 가격도 훨씬 저렴한데 양은 많아요!!**
그리고 흰쌀밥이 없는곳이 거의 없어서
사이드로 Steamed rice시키셔서 아이들 밥 먹이셔도 돼요✨️✨️✨️✨️
저는 항상 그렇게 밥 먹였어요 ㅎㅎㅎㅎ
제가 먹고싶어서 시켰는데 거의 남기고왔어요ㅠㅠ
몬트레이 다운타운 느낌이에요 ㅎㅎㅎ
아기자기 예뻐요
존 스타인벡 아시나요??
저기 동상이 존스타인벡 작가님입니다~~~
대표작"분노의 포도"를 쓴분이죠!
그분이 salinas출신이고 끝없이 펼쳐지는 농장에서 의 노동자들의 고충을 쓴 작품인데요~~
몬트레이지역은 원래 통조림 공장이 있던곳이고 이지역들의 고충을 항상 관찰하고 글을 많이 쓰셨어요!!!
분명 문학시간에 열심히 읽었는데
기억1도 안나요....🤣😋😭
밥 먹고 잠깐 밤바다를 구경하고 산책해봤어요~~
Cannery row company라는 메인 빌딩이
예전에 통조림 공장이였다고 해요~
이날 기라델리 초콜렛 store들어가서
fudge먹고 ㅎㅎㅎㅎ 배부르게 몬트레이에서 1박 했습니다~~
요기 다운타운 숙소 잡고싶었는데..
너무너무너무 비싸서 Inn같은곳에서 묵었어요 ㅎㅎ
밥간단히 먹고 카멜로 왔어요!
저는 나중에 나이들면 카멜같은곳에서 살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미래의 나야....잘하자...)
바다 너무 예뻐서 넋놓고 보게됩니다 ㅎㅎ
곳곳에 산책하시는 분들도 있고 러닝하시는 분들도 많고 한적하고 예쁜 마을이에요💞
참 여유롭고 잔잔하죠~~
점심먹으려고 식당 둘러볼겸 마을 한바퀴 돌아보자 했어요 ㅎㅎㅎㅎ
크으....여기 살고싶네요ㅠㅠㅠㅠㅠㅠ
피자집이 있길래 들어가보자 해서 열심히 걸었습니다!!!ㅋㅋㅋㅋ
귀여운 물건들을 파는 가게가 있어서 찍어봤어요
여기 너무너무 예쁘더라구요!
피자집인데 이탈리아분이 하세요!
야외에 앉으려고 했는데 아이 유모차때문에 살짝 애매하고 애들이 춥대서 안으로 들어갔어요
와인이 종류별로 쫙~~~~~
인테리어도 멋진 피자집이였는데
여기말고도 너무너무너무 맛집이 많더라규요...!!!
대기없이 바로 들어갔어요 대부분!
오며가며 카페도 들어가고
쿠키랑 초콜렛도 사고
Organic마트도 갔는데.....ㅠㅠ
사진이 없다요🤣🤣🤣🤣
계산하는 자에겐 핸드폰이란 사치입니다...
카멜은 정말 예쁜 마을이니까 꼭꼭 한번 가보세요😆😆😆😆😆
저는 이번여행에서는 카멜에서 꼭 1박 하기로 했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