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 1일차 후기

샌프란시스코 작년 12월에 다녀오고 올해 또 예정인데요~~

10년전에 2년정도 살았던게 익숙해서 그런지....계속 샌프란만 가게되는거 같아요🤣🤣

언젠간 꼭 뉴욕....가보고싶습니다👍

거대 핑크퐁과 사진찍고 시작한 여행 ㅎㅎㅎ

처음으로 에어프레미아 타보기로 해서 저렴하게 구매했었어요! (프이코1인당 100만원정도)

솔직히 타기전 정말 많이 검색하고 ㅋㅋㅋㅋ

엄청 고민했는데 타자마자 정말 프리미엄 하길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공간 남는거 보세여......ㅎㅎㅎㅎ

제가 이따 2주전 티웨이타고 베트남 갔다오면서 고생을 해서 그런지 더더욱 천국이였습니다ㅠㅠ

저는 키 165에 숏다리지만 다리를 쭉우우욱 펴고도 남습니다!

옷걸이랑 음료 넣는곳도 센스넘칩니다...!!!

기내식+맥주 먹고

음료 달라면 계속 주시는거 같았지만

액상과당 자제를 위해 별로 먹지않았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 케이크는 맛없어서 남겼습니다.....

프리미엄석은 엄청 깨끗+깔끔+쾌적 삼박자 착착착이였습니다 ㅎㅎㅎㅎㅎ

아가는 이렇게 담요덮고 잤는데

이게 180도 눕혀지지큰 않아서 계속 미끄러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밑에 뭘 고정시켜놔야하나 방법을 찾아봐야겠습니다🙈

창문으로 도착을 확인하고!

임석재님이 알려주신 mpc로 멋지게 나와부렸습니다!!!

아 그리고 렌트카 찾으러갔다가 정말 실수한게..

저희가 애가 2명인데....카시트를 금액을 확인 못했어요....10일 넘게 빌리고 나서 나중에 한국가서 디파짓 들어온걸보니까....ㅋㅋㅋ

하루에 30불씩....2개 해서 몇백불 넘게 결제가 됐더라구요ㅜㅜ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멍청비용...😭😭😭😭

심지어 첫째는 카시트 필요도 없었다는.......

미여디 회원분들은...꼭....카시트..월마트에서 사시거나...그냥 부스터 가져가세여ㅜㅠㅠㅜㅜ

첫째가 가장 기대했던 스탠포드로 바로 향했습니다!!!

이날 Winter break들어가는 날이라 거의 짐싸고 나가는 분들만 있더라구요😅

아니 이런 학교 다니면 정말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데 말입니다....!!!! (입국심사때도 이렇게 말함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왜왔니? -> 스탠포드 보러왔다! 나다니고 싶어서!!

웃으며 ㅋㅋㅋㅋㅋ너좀 이상해 하며 보내주셨어요

크아 학교가 넘 이뻐요.....

위에서 보니 더 멋진.....ㅎㅎㅎㅎ

후버타워 올라가는데 조금 대기했어요 (앞팀 엘리베이터 내릴때까지 5분정도)

크아아아 멋지죠??

스탠포드....맘을 다잡고 ㅎㅎㅎㅎ

저녁 먹으러 팔로알토를 돌아다녀봅니다 ㅎㅎㅎㅎ

유명한 Rib레스토랑 있대서 갔었는데...

여기서 잘못한게ㅜㅜㅠ

제가 bottled water를 그냥 샀어야하는데....물을 달라고 했어요..군데 여긴 tap water도 아니고

탄산음료 기계에서 엄청 약간 위생적이지 않게 물을 주시더라구요....😆😆😆

그거먹고 애들 하루종일 다 토하고 난리였어요....

다음날 저녁에 겨우 속좀 달래서 북엇국 따뜻하게 먹이니까 나아졌어요ㅠㅠ

한국 돌아올뻔했어요....ㅠㅜㅜㅜㅜ

​

그래두 햄버거랑 치킨 립은 정말 정말 맛있었어요!!! 어른들은 다 괜찮았는데 아이들만 토하고 난리였어서 그뒤로는 절대 water tap 안먹이고 생수 사먹였습니다...🥲🥲🥲🥲

다음 2탄 후기로 돌아올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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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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