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출장이 싫은 출장이시러요여행조아요입니다.
금저녁~ 토 짧다면 짧은 1박2일 플로리다 데스틴 후기 가져왔습니다!
애틀란타에서 4시간 이동해 저녁 8시쯤 데스틴도착!
첫끼로 outcast seafood 먹으려 했으나 닫은 관계로 그 옆집인 Lost Pizza co. 방문했습니다.
메뉴는 LPC wings랑 Fatboy's bacon cheeseburger 시켰습니다.
wing은 흔히 먹는 윙봉맛이고, 피자는 왜버거로 네이밍을 했는지 알겠더라고요! 야채와 고기의 적절한 조화가 햄버거를 먹는느낌..!
맛은 평범했습니다..ㅎㅎ
저녁 식사 후 근처 바를 가려했으나 밤엔 거의 조용조용한 분위기라 다음날을 기약하고 호텔로 왔습니다! 호텔은 hilton garden inn 퀸베드2개 21만원정도 예약했고 무난무난합니다!
다음날 아침 살짝 어두컴컴하지만 호텔앞 바다갔어요.
근데 여기는 대부분 리조트끼고 하는 모래사장이라고 해야될까 어디리조트 손님을 위한거다라고 푯말이 붙어있더라고요.. 그렇다고 막 내쫓는다거나 지키고 있는사람은 없었어요!
가볍게 바닷가 산책한후 oyster가 유명하다해서 점심으로 먹으러왔습니다!
Boshamps Seafood and Oyster House 대박추천!!!
일단 굴 저도 별로 안좋아하는데요. 여기서 반익힌거? 먹으니까 진짜맛있었어요 꼭드세요!!
Basket메뉴 시키면 아래처럼 세트로 나오니 참고하세요~
데스틴 하면 또 유명한게 돌고래 요트투어죠!!
예약을 미리 못했는데 요트투어 하는곳 입구가서 오른쪽으로 가면 무대같은곳 바로 맞은편에 20달러로 싸게 해주더라고요!
심지어 선셋투어라서 예약도 꽉찼고 요금도 더비싸던데 여긴 인당 20달러로 했습니다!
돌고래 10번넘게봤어요 선셋도이쁘고 바다에서 돌고래도 볼 수 있고 최고에요!!
중간에 제가 또 바닷가 갔다온거, 데스틴에 있는 아울렛 쇼핑 내용은 빼놓긴했는데 제가 했던거 비슷한 코스로 가시면 1박2일로 데스틴 즐기기 충분합니다!!
질문있으시면 남겨주시고 1박2일 코스원하시면 괜찮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