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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월 1일, 8,5세 아이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4인 입장료만 176달러(성인 49, 아이 39), 당시 환율로 24만원이 넘네요.
흠흠 입장료만 보면 1년에 몇 번은 가던 과천과학관이 떠오르긴 했습니다만.
안에도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가격은 대충 조각피자 10-12달러 했던거 같아서 일반적인 몰 안에 있는 가격들과 비슷했네요. 싸지도 되게 비싸지도 않았던거 같아요.
안에 먹을 곳이 있는 줄 몰라서 입장 전 정문 앞에서 파는 핫도그와 프레즐 먹었습니다. (각 8, 4.5 달러)
천문 우주 광물 식물 해양 공룡화석 등등 다양하고도 종합적인 곳 같았는데
과천처럼 딱히 체험을 위한 공간이 있는 거 같진 않았어요.
이 곳에서 서너시간 보내다 (과천에서는 5-6시간도 보냄) 어빙까지 걸어내려와 밥먹고 코렛 놀이터에서 해 떨어지기 전까지 놀고 하루 마무리했습니다.
바다랑 몇 십 블럭 차이나는 데 갈매기가 있는게 신기해서 찍었네요.
이 핫도그가 8달러라니
초반에 약간 라스베가스의 스피어와 비슷한 구도로 가긴 합니다.
스피어 대신 이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