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생 첫 해외여행으로 뉴욕을 다녀왔었어요!
첫 여행인데 꽤나 먼 도시를 갔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겁이 없었던 것 같아요
2016년 12월 연말에 여행을 했었고 정말 추웠던 기억이 나네요 :)
하지만 정말 재밌었고 이제 다시 한번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만큼 매력이 많은 도시인 것 같아요
처음 이용해봤던 뉴욕의 대중교통이에요
긴장한 상태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고 뭔가 차가운 느낌이 들었어요
그치만 여기도 여러번 타다보니 적응이 되더라구요
다들 몹시 바빠보여서 덩달아 조급해지는 느낌적인 느낌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에 들려서 구경해봤어요
바로 옆에 있는 그랜드 센트럴 마켓에도 들렀어요
여기서 납복을 봤었는데 왜 안사먹었는지 아직도 후회하는 중이에요ㅠㅠ
이때 사먹어볼걸,, 흑흑 아직도 못 먹어봤거든요
해외여행가면 마트 입구에 꼭 꽃들이 있더라구요
보기만해도 마음이 싱그러워지는게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수산물류도 있었구요
빵도 있었어요!!
알록달록 싱그러운 과일들
지금 생각해보면 12월이었는데 어쩜 이렇게 과일들이 다양했을까요?
하나 사먹어 볼 걸 후회가 되네요
특히 이 납복!!!!!!!!!!
사진 찍을 시간에 사먹으라고!!!!!!!! 흑흑
맛나 보이네요
마켓에서 나와서는 뉴욕에 살고 있는 동생의 추천 맛집에 다녀왔어요
제 입맛에는 안맞았는데 뉴요커 동생은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비가 와서 조금 슬펐지만 비가와도 멋졌던 뉴욕입니다
멋졌던 뉴욕의 밤거리에요
탑 오브 더 락에도 다녀왔어요
지금 봐도 정말 멋진 야경이에요
색에 무슨 의미가 있다고 했던 것 같은데 기억은 안나네요
연말이라 사람이 정말 정말 많았던 타임스퀘어!
약간 눈발이 날렸었는데 연말 느낌이 물씬 나서 정말 멋졌어요
비록 몸은 정말 추웠지만.ㅎㅎ
저녁으로 쉑쉑버거도 사먹었답니다
이때만 해도 한국에 쉑쉑버거가 없어서 사 먹는게 무척 의미있었는데
이제는 한국에도 매장이 많아서 앞으로 뉴욕가면 사먹을거 같지는 않네요 ㅎㅎ
그럼 이만 12월의 뉴욕 자유여행 리뷰를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