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8년 전 12월의 뉴욕 자유여행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 마켓, 탑 오브 더 락, 쉑섹버거) 후기입니다 :)

저는 인생 첫 해외여행으로 뉴욕을 다녀왔었어요!

첫 여행인데 꽤나 먼 도시를 갔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겁이 없었던 것 같아요

2016년 12월 연말에 여행을 했었고 정말 추웠던 기억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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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말 재밌었고 이제 다시 한번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만큼 매력이 많은 도시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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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용해봤던 뉴욕의 대중교통이에요

긴장한 상태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고 뭔가 차가운 느낌이 들었어요

그치만 여기도 여러번 타다보니 적응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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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몹시 바빠보여서 덩달아 조급해지는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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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에 들려서 구경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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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 있는 그랜드 센트럴 마켓에도 들렀어요

여기서 납복을 봤었는데 왜 안사먹었는지 아직도 후회하는 중이에요ㅠㅠ

이때 사먹어볼걸,, 흑흑 아직도 못 먹어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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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가면 마트 입구에 꼭 꽃들이 있더라구요

보기만해도 마음이 싱그러워지는게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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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류도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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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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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싱그러운 과일들

지금 생각해보면 12월이었는데 어쩜 이렇게 과일들이 다양했을까요?

하나 사먹어 볼 걸 후회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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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납복!!!!!!!!!!

사진 찍을 시간에 사먹으라고!!!!!!!! 흑흑

맛나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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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에서 나와서는 뉴욕에 살고 있는 동생의 추천 맛집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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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입맛에는 안맞았는데 뉴요커 동생은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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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서 조금 슬펐지만 비가와도 멋졌던 뉴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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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졌던 뉴욕의 밤거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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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오브 더 락에도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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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봐도 정말 멋진 야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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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에 무슨 의미가 있다고 했던 것 같은데 기억은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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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 사람이 정말 정말 많았던 타임스퀘어!

약간 눈발이 날렸었는데 연말 느낌이 물씬 나서 정말 멋졌어요

비록 몸은 정말 추웠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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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쉑쉑버거도 사먹었답니다

이때만 해도 한국에 쉑쉑버거가 없어서 사 먹는게 무척 의미있었는데

이제는 한국에도 매장이 많아서 앞으로 뉴욕가면 사먹을거 같지는 않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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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만 12월의 뉴욕 자유여행 리뷰를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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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05-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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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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