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살아오면서 그랜드캐년 한번 가보고 싶었습니다.
출장으로 미국 여러번 다니면서
그랜드 캐년 근처도 못가봤지만
이번에 마음먹고 시간 만들어서 이동을 했습니다
복귀편 시간이 정해져 있어
라스베가스 공항 도착하자마자 렌트 해서 이동했습니다
하늘에서 바라본 라스베가스, 그랜드 캐년 어디쯤?
공항에서 그랜드캐년 가는길이 너무 멀어서
중간에 휴게소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그랜드 캐년 웨스트 가는길인데
티비에서만 보던 비슷한 돌산이 보입니다 ;;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저멀리 보이는 그랜드 캐년 웨스트 웅장한 바위들을
보았습니다
빨리 가고 싶습니다 ;
하지만 스카이워크 입장할 수 있는 도로가 막혔습니다
스카이워크 운영시간은 17시까지.
저희가 도착한 시간은 17시 20분 정도
들어가면 안되냐고 직원한테 물어보니, 칼 같이 자릅니다. 'No' ;;
2시간반정도 운전하고 왔는데..
아쉬워서 저 멀리서 줌으로 당겨서 구경합니다.;;
정말 아쉬워서 입구에서
사진을 여러장 찍습니다. 하늘과 주변 풍경이 너무 이쁘게 나옵니다.
너무 이쁘게 나오니, 그랜드 캐년 더 가고 싶습니다 ;;
여러각도에서 사진 촬영 ;
미국의 넓은 평야에서 노을 지는 시점에 사진은 정말 이쁘게 잘 나옵니다.
노을이 지고 라스베가스로 복귀할때 너무 어두워 약간 무섭긴 한데
남자 3명이라,, 두려울거는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라스베가스 복귀해서 공항 가는길에
사진 촬영 합니다.
라스베가스는 야간이 매우 화려합니다.
잠시 벨라지오 호텔을 지나치면서
무사히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