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셀라 입니다.
여행 후기란에 제가 계속 올리는거 같아...
괜히 죄송하지만... 여행 후기라 예쁘게 봐주세요 ^.^
미국에 도착하고는 바로 펌킨. 펌킨 ㅎㅎㅎ
집앞에 스벅이 있었는데... 저렇게 매번 다른 메세지를
적어주시니 너무 좋았어요
펌킨...호박... ㅎㅎㅎ
페리 빌딩을 내려서 오른쪽으로 쭉 걸으면 피어 15. 17...
25.....39... 나옵니다.
한 20분 ~ 30분 걸립니다.
페리에서 나오면 자전거에 뒤에 마차를 끌고 다니는 오빠들이 많은데... ㅋㅋ 비쌉니다.
2명 탈수 있고. 오빠가 자전거 패달로 씽씽 달려주는데
저도 힘들땐 타고 싶지만... 1분에 15불...후들....
저는 페리 시간이 촉박해서 정말 2분정도 탄거 같은데
오빠가 15불 받았어여 현금이 편하구요
아무래도 카드결제는 할수 있지만. 개인이 결제기를
해야하니...좀 그런부분이 있습니다.
저희도 한 오빠가 ㅎㅎ 계속 눈짓을 보냈지만...
웃으며 No... 를 외쳤습니다.
걸어갈수 있는 거리 입니다 ^^ 혹 타신다면 가격은
이정도 라고 얘기할수 있을거 같아요!!
이곳이 제일 앞쪽에 오른편에 peet's coffee 랑 같이
하고 있었는데. 대모님은 신선한 빵집이라며
칭찬하셨고...저 크림차우더 빵을 다 드셨습니다 ^^
샌드위치는 일반 고기 샌드위치를 시켰는데...
고기양이 많아서... 정말 놀라웠고 맛있었습니다!!
많이 비싸진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아이스크림 가게 간판이 너무 예뻐 찍어봤습니다.
저희는 평일에 가서 덜 붐볐지만...주말엔 빵집도 아이스크림집도 줄이 어마 합니다.
알카트라즈샵에는 온통 줄무늬 투성이라 ㅎㅎㅎ
머리가 빙글빙글...
씨 라이언 인형이 저를...ㅎㅎㅎ 저는 껴안고 잘 인형을
원해서 귀엽지만 사진만 찍었습니다
대부분 10~20불 가격입니다
저 위에 미국옷을 입은 곰은 34불 정도... ㅠ.ㅠ
피어 33 정도쯤 가면 빅버스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50불??? 정도로 기억하고. 원하는 곳에서 내릴수 있고
내려서 구경한 뒤에 다음버스 오면 티켓 보여주고 탈수 있다고 했고 버스 간격은 15분이라 했는데....
시간은 좀 차이가 있었습니다.
티켓을 한번 사면 2days 를 이용할수 있었고
티켓을 매번 보여줄수 없으니 사진찍어서 타면 편하다고
설명을 해줬습니다.
저희는 이날 두 분 기사님을 만났는데
한분은 정류장만 설명해주시는 분과 한분은 본인이
운전하시며 길가면서 이곳이 어디고. 내가 좋아하는 음식점이고. 어떤 역사가 있고. 중요한 곳은 사진도 찍으라며
유쾌하게 일하시는 분도 만났습니다!!
영어가 잘 안되니 옆에서 알려주셨고(지인분이 현지인)
티켓 구입에도 무리는 없었지만...
문제는 빅버스가 종류가 한 2.3 곳이 있단 사실이였습니다.
버스는 다 빅버스 이지만...동일한 디자인의 버스만 타야합니다. 저희가 버스 디자인이 다른 버스를 타니
이건 우리게 아니다... 했던 경험이 있었거든요...
이런 부분도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금문교 지나서 반대편까지 가서 돌고 오는 코스인데
타볼만 합니다. 바람 엄청 불고. 옆사람 말 안들립니다.
ㅋㅋㅋ 핸드폰 떨어지거나 모자 조심하셔야 해요^^
여긴 사진을 많이 찍으셔서 저도 인증샷으로 ㅎㅎ 한컷
씨 라이언 이예요 반대편에서도 보고앞쪽 가서도
보고 신기했습니다...
자고 있는 애들. 물장난치는 애들 귀엽습니다.
여기서 한국분들 많이 뵌거 같아요
라이언들 없으면 어쩌나... 걱정 안하셔도 되요...
항상 적은 숫자라도 날씨가 좋아서 누워 있다고 해요...
^.^**
배 위에서 본 페리빌딩이예요 여기는 배가 필수 이동 수단이예요!!
이렇게 시간표도 나와있구요
엔젤 섬이랑 티뷰론 가는 배도 있는데 소살리토와
더불어 이 두곳도 너무 예쁘고 바다가 완전 짱!!@
페리 빌딩안 가게들은 비싼편이예요;;;
블루보틀...전 처음 여기서 먹어봤어요..
페리 밖에서 걷다가 만난 *거스* 강아지...
거스 언니가 만져도 된다고했고 제가 만질수 있도록
조련을 잘해주셨어요!!! 거스랑 거스 언니 최고!!
페리 안에 있는 레드베이커피 여기도 유명해요!!
전 아이스 카페라떼!! 블루보틀보다 1불 저렴하고
제 취향은....음 여기요!! ㅎㅎㅎ
페리에서 내리면 금.토 오전 10시부터 한 4시.5시까지
이렇게 장이서요...
과일도 크고 브로콜리도 크고...가지도 통통하고...
잼있었어요 마지막 집에서는 블루베리를 샀는데...
하도 돌아다니다가 끼니를 잊어서 돌아가는 페리에서
먹었는데...블루베리가 완전 많아서 대박!!
가격이 아깝지 않을 정도의 맛이였어요!!
페리 빌딩 바로 건너편입니다...
언니(??)가 앞모습. 뒷모습으로 서있는데..
멋쪄요!!
그리고 이렇게 프리마켓 처럼 매일매일 열린다고 하네요
쥬얼리가 많았구요. 핸드메이드 100%. 그리고 핸메이드 아닌거. 모자등 직접 만든거. 철사로 자전거 만드시는분
서예샘 같은데. 어르신이 직접 쓰신 글이나 그림을 파는것등... 관심있으신 분들은 구경하심 좋으실건데
오후 5시면 이미 끝나시더라구요...
저는 샌프란시스코가 세겨진 목걸이와 35불
팔찌 42불 을 기념으로 구매했고. 잘 사용하고 있어요^^
유니언 스퀘어는 항상 걸어다녔습니다
멀지도 않고 걸어다닐만 했구요. 거리 구경하면서 다니기 즐거웠어요. 홈리스. 마약한 사람. 유니언에서 경찰애
둘러쌓인 수갑찬 여성(미국은 수갑채우고 수건이나
그런거 없이 수갑이 100퍼 보여서 놀랐습니다. 헉!)
봤지만.... 무섭진 않았습니다. 낮이였고. 경찰도 있고
명품거리라 그런지 총을 차고 있는 경찰이 있었어요
한국에서는 줄서도 못가는 매장들 다 들어가봤습니다.
따라 다니면 나혼자 좀 보겠다 하면 부담안주고
다시 되돌아가서.. 편하게 봤는데...샤넬은...ㅡ.ㅡ
여기서도 무섭더라구요...못봤습니다...흠흠
애플샵. 티파니도 있어서 물건 훔친다는건....
상상도 못할듯 했습니다.
역시 명품은 비싸고...ㅎㅎ 들어갈때 보안 아저씨는
무서워 보였지만...가까이가면 웰컴... 하고 문 열어주십니다.^^*
일주일에 한 3번은 유니언스퀘어에서 돌아다니고
구경많이 했습니다 샤넬만, 빼구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