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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클리대. 스탠포드대 둘다 유명한 학교로
둘다 너무 커서 놀랐습니다
중학교 자식이 있다면. 꼭....열심히 해라
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ㅠ.ㅠ
넓은 세상에서 와서 대학교 다니게 하고 싶었습니다...
두 학교 학생들이 부러웠습니다...흑흑...
버클리대는 좀 해질무렵에가서 노을이 올쯤이라.
캠퍼스는 걷지 못하고 저 시계탑 앞에서 보고
우와... 그리고 저기 올라가서 또 한컷 ㅎㅎㅎ
사진에 안나왔지만. 반대편에 남학생 둘이서
저기 앞쪽에 앉아 있길래 ㅎㅎㅎ 따라 해봤습니나
ㅋㅋㅋ
두번째에 학생이 앉아 있어서 ㅎㅎㅎ 저도 학생따라
하하핫... 근데 버클리는 엔지니어.? 그쪽으로 유명한
학교라 하시네요!! 그리고 건물이 현대적이였습니다!!
그리고 스탠포드대 ... 여기는 완전 제 취향**
가는 날이 일요일이라... 학생들이 적고.
외부인들이 좀 있었어요
제일먼저 후버라는 분을 알고. 전망대가 있었어요
14층이 전망대이고 가격은 8불정도로 기억해요...
이 후버 아저씨가 이 학교 졸업하고 31대 미 대통령을
하시고 스탠포드대 를 설립하셨던 대단한 분이시더라구요!! 그래서 이 전망대 아래에는 그를 기리는 일대기.
그리고 그의. 그 가족들이살았던 때의 룸등을 전시해두셨어여!! 오오!! 전망대는 360도 전체 너무 넓어서 다 볼수 있었고. 그 창살 옆에는 보이는 학교의 어떤 학교의 장소인지를 다 적어두었습니다.
그리고 밖에도 하도 넓어서 ㅎㅎㅎ 큰곳에는 이렇게
지도가 잘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학생들도 친절해서 주말인데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물어보면 잘 알려줍니다.
스탠포드대는 학생들이 목걸이 처럼 명찰같은걸 차고다니는데... 그걸로 학생들이 이용하는 공간을 외부인과 달리
띡! 하고 찍으면 들어갈수 있어서...부럽...ㅠ.ㅠ 했습니다.
여기는 저희가 화장실은 10분 정도 찾다가 찾은 교회 입니다
이 곳은 교회 밖쪽의 화장실입니다♤
건물이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학교에도 나무 많아서 정원 같습니다
제가 보이시나요??? ㅎㅎㅎ
이건 교회 앞에 있는 로뎅의 작품입니다 오!우!
근데 외국에서는 로뎅이 아니라 로딘 din 이렇게
기재하고 읽는거 아시나요??? 신기했습니다
분수대도 사진 잘 나와요!! 학교가 무슨 으리으리한...
흐흐...부럽부럽....**
오는길에 Goot's 햄버거집에서 그리시는 분이 있어서
우와 nice!! 했더니 본인의 이름을 적어 사진찍게
해주셨어요 오호!!
저는 아니예요 ㅎㅎㅎㅎㅎ
그리고 내일 미국날짜 3주간 시간이 지나
드뎌 12시 50분 대한항공 타고 집에 갑니다
처음엔 3주??? 이랬다가... 다가오는 날이 오니
좀 그렇습니다 ㅠ.ㅠ
그래서 마지막 날은 유니언 스퀘어에서 현지인처럼
광장에서 햇빛 받고 있습니다...
힐링된 3주였습니다.
아직도 못올린 얘기가 산더미이지만 잊기전에
올리겠습니다!! 두번째 샌프란시스코!!
몇년 안에 또 올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