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시스코 SF 미술관 (현대 미술관)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9월 초에 혼자 다녀온 샌프란 현대미술관입니다

처음 여길 검색했을때는 네이버에서 현대미술관이라 나왔지만. 현지에서는 SF 미술관이라 합니다

총 2층이 티켓부스

3층부터 6층이 미술관과 외부에 큰 규모의 전시를 하고

있었습이다

2층에 올라가면 바로보이는 작품입니다. 낙서같지만...

아주 큰 작품입니다.

멤버 티켓과 일반 티켓이 있고 저는 당연히 일반 타켓으로

갔고 금액은 30불입니다.

카페에서 공부하고 가기를 6층부터 내려오면서 보는게 좋다고 해서... 바로 엘베타고 6층으로 갔습니다

가기전에 *바로 천장을 보니 보이는 웅장함입니다.

굿굿!!! 저는 현대미술 잘 모릅니다. 작품 작가 이름도 모르지만...천천히 둘러보면 그림에서 당겨오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그런 느낌이 들때도 있고 멍하게 보고 있으면

그냥 빠져드는 느낌도 있습니다.

누구의 방해를 받고 싶지 않아서 혼자 갔습니다.

6층에서 맨 먼저 보인 작품입니다. 아주 무지하지만

웅장하고 텍스쳐가 너무 멋졌습니다.

작가들마다 한정된 공간에 작품이 있고 그 아래는

가까이 가지 말라고 선이 다 있습니다.

또한 미술관 내 계시는 직원분들이 혹시 모르는

사고에 대비해서 여러명이 다니십니다.

근데 표정은 무표정 하시지만 사진찍어달라고 하면

사진도 찍어주시고. 그림에 아는 선에서는 설명도

잘해주십니다. 굳!!

이 작품도...어딘가 모르게...빨려듭니다...

이렇게 조형물도 있습니다 *돈 터치!!!**

ㅎㅎ 다 써 있습니다. 호기심은 눈으로만 감상해주세요

첫번째 그림과 같은 작가 작품입니다. 볏짚같은걸로...

뭘...표현 하는걸까요....

이런 웅장한 비행기도 있고.... 앞쪽 가까이 못가도록 선이

보이시죠??

오!! 멋지고 신기하지 않나요???

저도 만지고 싶었지만... 아닙니다. 저 선 앞으론 가지 않았습니다. 뭐라...해야하나요??? 헝겊??? 가제수건???

이런걸로 만드셨어요!! 뒤는 아예 비어있어요...

6층서 5층 내려가는 계단도 현대적감각...

앤디 워홀!! 아는분... 드디어!!!

제임스딘...작품!

층마다 입구에 이렇게 되어 있어서 혼자 보는데도 어렵지 않습니다!!

잠시 멋진 작품 감상 하셔요!!

저 바이올린은 중간에 잠시 움작여요!! 와우!

♡야외 작품도 보여드릴께요♡

야외에는 4점이 있었습니다

4번째 작품... 얼굴이라 생각한 그곳 아래를 보니...

5번째...사람의 힘든 고통의 얼굴 겉아서...맘이

좋지 못했습니다...

예전 바쁜 날의 저를 보는거 같고... 하튼 ㅠㅠ

슬펐습니다...

그리고 꼭 들려야 봐야 저는 좋은 기프트샵 ㅎㅎ

너무 비싸서 ㅎㅎㅎ 하핫;;;;; 웃고 사진으로 담고왔습니다!!

앤디 워홀의 사과!

신기한 바이올린!

제 후기가 도움이 되었길 바래요

저는 2시간 30분 정도 천천히 즐기며 나왔어요

30불이 전혀 비싸지 않았어요

혼자가도 미국 언니들이 와서 사진찍어줄께 하고

친절히 다가오고 신기한 촬영기술이 있어서 나는

동영상으로 이렇게 짝었어 하면서 샘플을 보여주고

너도 해봐! 알려줍니다! 아무래도 공통분모가 있어서

통하는거겠죠!! 저도 영어 못하는데

신나게 하고다닙니다 ㅎㅎㅎ

​

즐거운 후기가 되길 바랍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9-2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91 · 댓글 2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