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는 처음이라 뒤죽박죽 읽기 난해하셔도 양해부탁드려용🥹어제(4/27 토) 3일차 후기부터 씁니다!!
지난 이틀간 너무 피곤했던지 3일차에는 늦잠자버려서 2시에 일정시작;;; 구겐하임 기부입장까지 2시간 남았길래 천천히 느긋하게 걸어서 센트럴파크를 가로지르기로 했어요
가는길에 우연히 르뱅베이커리를 발견하고!!! 쿠키득템❤️
센팍은 멋졌습니다. 곳곳에 공연하는 사람들도 많았구요
바람이 좀 불어서 쌀쌀했지만; 낮에는 볕이 좋았어요
뱃놀이가 그림같던 호수 주변이 멋졌습니다.
센팍 엔지어스게이트로 나오면 구겐하임으로 갈수 있어요.
구겐하임 토요일 4시 기부입장(Pay What You Wish - 저는 1달러 체크 ㅎㅎ) 기다리던 중 화장실 가려고 근처 성당에 들어갔는데
바자회 같은걸 진행중이었어요! ㅋㅋ
아래는 구겐하임에서 제가 갠적으로 좋았던 그림 몇개^^
다음은 노이에!
5시반에 들어가서 30분밖에 못봄 ㅠ ㅋㅋ
사진촬영 불가였습니다.
클림트를 볼 수 있고 고급진 분위기 갤러리라 저는 짧아도 좋았어요!!
이 무렵 비가 오고 쌀쌀해져서
숙소 컴백 ㅋ
그러고 근처 마트 쇼핑 실컷했어요 ㅋㅋ
물가탐색 가격비교 좋아합미다 ㅋㅋ
지금 지하철 내려서 나중에 또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