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9월 14일 오라클 경기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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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김혜성 선수도 나왔습니다! 우와!!!!! 감격!!

제 얼굴이 야구장 만하네요 ㅋㅋㅋ 이날 쓰고 있는모자

반납하고 샵에서 뉴컬커 핑크 구매했습니다

택스포함 32불 정도!!

저 콜라병 뒤에서 사진 찍는게 또 유명하다 하여!

저희 좌석 오기전에 돌아서 사진찍고 들어갔습니다!!

경기가 시작될수록 모여드는 요트들...

맨 왼쪽은 정박되어 있는 페리입니다.

야구 경기가 끝나면 사람들을 오클랜드. 알라매다.

리치몬드 등으로 이동해줄 페리입니다

클리퍼 카드 가능하지만.일반 금액의 2배 입니다

후덜덜....

참!! 요트들은 개인소유이고

오라클 파크는 바다에 지어진 구장이라

밖에 개인 요트를 가져와 티비로 중계를 보고 혹시 모를

홈런공을 잡으러 온다 하네요!! ㅎㅎㅎ 신기하죠??

정후 선수 발빠른건 정말 인정하지만....

외국인들에 비하면 체구가...작아요...혜성 선수도 마찬가지... 어리기도 하지만.많이 먹고 체력을 더더 하면

좋을듯 해요... ㅠㅠ 개인적으로 맘 아픔...

이 날은 무슨 날인지 이 구장 오너(대표)도 오고

샌프란 시장도 오고....하튼 중요인사들 쫌 오셔서 ㅎㅎ

한 마디씩 하시고 구단 선수에게 상패도 주셨어요!!

아무래도 중요한 인사가 많이 오니 좀 경호하시는 분들이

고생하신듯요...

식전 행사로 양쪽 덕아웃쪽에서 예쁜 전통춤도 선보여주셨어요@!

핫도그는 생략하고 제가 먹고싶던 감자튀김에 마늘소스가

올라간 거예요 정말 먹고 싶었는데 역시....감자는 한국과

다르게 진짜 감자같이 두껍고!! 참 맘에 들었어요

마늘 소스는 쏘쏘...^___^

이 지역 근교에 마늘이 유명하다 해요.

그래서 소비량도 어마어마 하다고 하시네요!!

제 목적은 오타니 보는거 였눈데요!!!

제 주변이 다저스 팬들이라... ㅎㅎㅎ 주변이 너무

즐거웠고 오타니 나오면 함성이 어마!!!

정후 나오면 정후 Lee!! 이 함성도 어마합니다

할머니 팬들도 많으세요^^

​

이 날 한국분들 많이 봤어여 어디서 자꾸 한국어가 ㅎㅎㅎ

제 옆자리 커플도 한국분이셨어여...

아는 척은 못드렸지만 ^^;;;

​

저는 옆에 현지인 분이 얘기도 해주셨지만.

구장에서 목소리 동시통역으로 들었습니다

바로바로 하니. 너무 편했습니다.

​

그리고 이날 구장에서 품절될때까지 검정 티셔츠를

무료로 주는 행사를 했어요!!

저희는 거의 1시간 40분경 먼저가서 줄스고 티셔츠

예쁜거 받았습니다.

매년 1월은 스타워즈 저지를 5월은 귀여운 키티 저지를

무료로 준다라니 그때는 줄이 어마하다합니다^^

이때는 홈피에 미리 공고 올린다 해요

저희가 1시간 40분 전에 가도 이미 벌써

줄이 엄청 났습니다.

​

그날. 뵌 분들이 카페에 계시다면 너무반가울거 같아요!!

14일 자이언츠 입장에선 너무 실망한 점수지만.

저는 맘껏 소리질렀습니다 ㅎㅎㅎ

제 뒤에 다저스 찐팬 아이들이하도 난리라 ㅎㅎㅎ

저는 못하면 *이 바보야!!~~~~* 이렇게요

제가 누군들 알겠어요??? ㅎㅎㅎ

자이언츠와 다저스는 앙숙이라 그때 경기는

사람도 많고. 비용도 좀 올라간다 하네요!!

시간되심 평일 경기 보시는것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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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09-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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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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