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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11월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에서 케이블카, 스트리트카, 공유 자전거, 우버, 리프트, 웨이모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했습니다.
공항과 시내 오고 갈때와 버클리 갈 때, 또 소살리토에서 돌아올 때는 클리퍼카드로 바트와 배를 탔구요.
클래식한 케이블카에서 자율주행 무인택시까지, 샌프란시스코는 탈 것부터 매력이 넘치더라구요.
가끔 우버가 좋냐 리프트가 좋냐 물어보는 분들이 계시던데... 뭐가 더 낫다고 하기 어렵더라구요.
가격 비교해서 1달러라도 싼 거 타거나, 늦은 시간에는 빨리 잡히는 거 탔습니다.
대중교통은 뮤니패스(앱, 7일권)하고 클리퍼카드를 썼습니다.
무엇보다 샌프란시스코 가시면 웨이모랑 케이블카는 타보시길.
그리고 혹시 케이블카 박물관 지나갈 일 있으시면 잠깐 들러보세요. 세련되진 않지만, 그래도 스윽 한 번 둘러보기 나쁘지 않아요.
아! 공항에서 바트 타려면 클리퍼카드 사야 하는데, 카드 안되는 경우가 많나봐요. 저도 그랬고, 다른 한국 여행객들도 난감... 갖고 있던 현금으로 무사히...
그럼 다들 일요일 마무리 잘 하시고, 내일 출근하시는 직장인들 화이팅! 미국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은 부럽부럽 +_+ 그 설렘을 여행 추억 붙들고 사는 직장 노예들에게 나눠주세요 따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