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3월에 샌프란시스코를 여행하며 Pier 39를 다녀왔습니다.
분위기: 항구 특유의 바닷바람과 갈매기 소리가 어우러져 도착하자마자 여행 기분이 확 났습니다. 날씨는 약간 쌀쌀했지만 맑아서 산책하기 좋았습니다.
볼거리: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부둣가에 모여 있는 수많은 바다사자들이었습니다. 서로 장난치거나 해양 햇볕욕을 하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거리 공연과 기념품 가게도 많아 구경거리가 풍부했습니다.
먹거리: 크램 차우더를 빵 그릇에 담아주는 ‘브레드 볼’을 먹었는데, 바닷바람 맞으며 뜨끈한 수프를 먹으니 정말 별미였습니다.
팁: 오후보다 오전에 방문하면 인파가 적고 바다사자들이 더 활발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피어 39는 먹거리, 볼거리, 사진 찍을 포인트가 모두 있어서 반나절 코스로 추천할 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