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 샌타로자 레이크타호 요세미티 La 몬터레이 렌트카 투어 후기!

안녕하세요.

첫 미국여행에 카페에서 너무 큰 도움을 받아

후기를 꼭 작성하겠다는 약속을 지키려고 합니다!

여행 기간 6/23-7/3 10박 중 렌트카 8일

샌프란 2박

샌타로자 소노마(나파밸리) 2박 이날부터 렌트

레이크타호 2박

요세미티 1박

LA 1박

몬터레이 1박

샌프란 out


샌프란시스코

날씨 : 낮엔 햇살이 너무 좋습니다.

습도가 낮고 우리나라 5월이나 9월같은 날씨입니다

하지만 낮에도 바람이 불면 그늘에서 아주 추워요.

바닷가 주변이라 바람이 항상 따릅니다.

긴팔 긴바지 필요했구요. 야구 관람할때는 경량패딩이

딱 좋을 정도 였습니다. 점점 따뜻해지더라도

얇은 겉옷은 챙겨야할것같아요. 바람때문에.

​

치안 : 여행전 한달내내 걱정하던 부분인데요

오라클 경기장 주변은 팬들로 인산인해라 꽤 안전

했습니다. 아주 간헐적으로 홈리스들이 있었지만

위협적이진 않았구요.

쇼핑으로 파웰역 주변에 갔을때 거리에 살짜쿵

찌린내와 대마초의 냄새가 났고 역시 간헐적

홈리스들이 거리에 보였으나 마주할일은 없었습니다.

샌프란에서 다음장소로 이동할때 샌프란 허츠점

주변엔 좀 더 많은 홈리스와 좀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저희는 샌프란 시내를 벗어날때

렌트를 선택했네요.

굿즈들 꽤 비싸구요. 푸드코트가 굉장히 많더군요!

샌터로자 소노마

저희는 20주년 결혼기념일로 간거라 샌프란에서

렌트카로 이동후 체크인하고 미리 예약해놓은

오베르주 뒤 솔레 라는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뷰가 미친곳인 호텔이더라구요.

가격도 미쳤지만요 ㅠㅠ 특별한날만 방문추천..

파니엔테 와이너리

정말 추천합니다.

저는 자유여행이라 모든걸 혼자 예약해서요.

홈페이지에서 예약해서 신청했는데요.

너무너무 예쁜곳이에요.

와인 좋아하시는분들은 하루 두세탕 와인투어

하시던데 저는 딱 한번으로 충분했습니다.

너무 예쁜곳이고 영어설명이었지만 어느정도는

알아들을수 있었습니다. 와인도 두병 사왔네요.

레이크타호

가는길도 도착한곳도 넘 좋았던 레이크타호

여긴 킹스비치

샌드하버쪽 무조건 예약해야합니다 ㅜㅜ

하지만 갓길 주변에 등산으로 내려갈수 있음

산길이 아주 험하지만 모두 그렇게 내려가더라구요

요세미티

역시나 꼭 예약해야하는 요세미티 국립공원

테나야호수 좋았습니다 ㅜㅜ 평화 그 잡채

요세미티 폭포

산세가 꼬불길이라 처음으로 힘들었네요

엉덩이도 아팠구요.

트래킹이나 등산 좋아하시는분들은 며칠 있어도

좋겠지만 저는 하루가 딱 좋았습니다.

LA

다저스 야구 관람때문에 장시간 운전으로 온 LA

조용한 동네에서 도심으로 넘어오니 살짝 분위기가

다르더라구요 낮인데도 뭔가 경계심이 생겼습니다..

제일 걱정했던 일정이어서. 눈에 띄는 홈리스는

많지 않았지만 뭔가가 도시 자체에서 주는 긴장감이

있어서 관람 마치고 숙소로 돌아오는데 무섭더라구요

그래도 경기는 좋았습니다. 오타니 인기 실감했구요

이날도 홈런 하나 때림

몬터레이

la에서 샌프란으로 오는 여정이 길기에 일부러

낑겨넣은 하루 일정. 근데 카멜비치가 너무 좋았어요

몬터레이에서 샌프란으로 돌아오며 산호세에서

잠깐 점심도 먹었는데 그 동네도 예쁘더라구요.

아! 몬터레이쪽으로 올때도 샌타바버라도 작지만

아기자기한 느낌이 예뻤습니다.

​

샌프란과 La 이외에 소도시 모두 치안 걱정없구요.

물론 항시 안전이 우선이지만요.

주차도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환율때문에 두명이 한끼 먹으면 무조건

한화 6-8만원선이네요. 렌트하시는분들은

도로변 아울렛 엄청 많으니 그 구경하는것도

쏠쏠합니다.

함축적인 사진과 글이라 두서없네요.

카페에서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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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7-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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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27 · 댓글 2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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