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사츠키앤메이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07-06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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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자 6/24-7/3
오라클 구장 방문일 6/24 , 6/25 이틀
일단 첫 날 날씨를 예상 못한 탓에 너무 추웠구요.
오라클 구장 정말 예쁘다고 들었습니다만
흐리고 추운날때문인지 큰 감동은 없었습니다 ㅠㅠ
이튿날 또한 흐리고 추워서 먼 바다가 아름다워보이진
않았습니다. 생생한 경기는 꽤 재밌었지만요.
이튿날은 경량패딩으로 단단히 대비는 하였습니다.
마지막날 렌트카 반납으로 다시 왔을때도 조금
추웠네요. 반팔 반바지는 7월 중순까지도 애매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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