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여행준비하다 고민되게했던 옷차림
저같은 고민하시는분 은근 있으실꺼같아서 공유합니다.
(잠도 안오고해서요^^)
댄공 타고 10시40분도착
조금이라도 빨리 나가고픈 맘에mpc했는데
저희가 거진 맨마지막에 나왔어요
담당자없고 내국인 해주는분이 내국인 없을때만
해주다가 더 늦어졌어요T.T
저희짐 포함 몇개만 돌고있었다는ㅋㅋ
입국심사는 한시간쯤 소요(뉴욕보단 낫긴했네여)
바트타고 파웰역도착
오후1시쯤 인가
캐리어 끌고 호텔까지 걸으니
반팔도 살짝 덥다라고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체크인후
남편은 반팔 저는 반팔에 코튼가디건 걸치고나왔습니다.
요렇게요
그리고 나오자마자 바람이좀 있네 느낌요
배고파서 커피랑 베이글 먹고 케이블카 타러 왔는데요
이때부터 바로 가디건은 착용했고 그늘은 쌀쌀 그늘아닌곳은
따뜻해서 딱좋더라구요
피어39에 오면서부터 점점더 쌀쌀함을 느꼈지만
그럭저럭 있을만해서 부딘에서 크랩차우더 먹고
물개보고 금문교 갔어요
이때부터 너무 추워짐
오후4시쯤? 남편은 반팔이라 더 힘들어하고
다시 피어39에와서 (인앤아웃땜시) 기념품샵중
10달러 후드티 파는곳에서 기모후드티사입음
남편은 이때부터 괜찮다했지만
저는 빨리 호텔로 가자는맘에 옷 안샀거든요
근데 케이블카 기다리다 추위를 심하게 느꼈고
호텔와서 경량패딩 꺼내입고 핫티 사서 마시고 진정했네요
경량은 계속 들고 다녀야겠어요
좀있다가..(3시간뒤 두번째날 일정시작)
요세미티 갑니다
잠은 차에서 자면 되겠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