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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타크루즈 보드웍비치를 다녀왔습니다.
바다 근처 주차장은 주말에 방문하면 all day로 $25를 내야 하지만 그래도 놀이공원을 편히 즐길 수 있어서 괜찮은 것 같습니다. Giant DIpper을 탔는데 $8이고, 무섭지 않고 재밌었습니다. 아이스크림이 인기가 많은데 맛있어서 추천드려요! 특히 미국의 로컬 놀이공원을 본 느낌이라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바다 전망대로는 Santa Cruz surfing museum에 갔는데 노을 질때 가도 꽤 이쁜 것 같아요!
산타크루즈 시내 사진은 없지만 아기자기해서 이쁘고, 공용 주차장에 주차하면 시간당 $10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맛집도 많고, 여기도 줄서서 먹는 아이스크림이 바로 보일거라, 한번쯤 줄이 안길면 드셔보는 것도 추천해요.
특히 바닷가에는 이미 해수욕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수영하고 싶은 분들은 챙겨가도 좋습니다. 그런데 5월인지라 바람은 꽤 불어서 추울 수도 있어요! 갈매기들도 많아서 갈매기 똥을 맞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