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밤에 구경 하고 있는었는데 제가 백팩 메고 있었거든요. 신경은 항상 쓰고 있었지만 찰나사이에 뭔가 느낌이 이상햐서 보니 가방 문이 열려 있는거에요. 다행히 지갑은 그대로 있어서 순간 내가 닫지 않았나 싶었는데 5분후에 뭔가 열리는 기분이 들었고 돌아 보니 어떤 남자가 바짝 붙어 있었어요 그러고선 놀래는 제스처를 하더니 맥날 안으로 들어 가더군요 저는 제가 길 방해 햐서 그런줄 알고 쏘리 라고 하고 가방을 봤는데 또 열려 있는거에요 . 그 씹 xx가 두번이나 시도 하려다 제가 바로 일아 차리니까 놀랴서 도망 간거였어여. 여러분 절대로 백팩 메지 마세요 저는 캐나다 에서 왔는데 캐나다에 오래 살면서 단 한번도 이런일 없었는데 역시 미국은 미국인가 봅니다 . 아주 손 잘라버려야할 것들이 너무 많아요 . 가방은 항상 앞으로 메시고 지갑 여권 휴대폰 조신 하셔요 !!!
어젯밤 할리우드 st에서 소매치기 당할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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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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