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팔로알토에 있는 스탠포드를 갔습니다.
날씨 좋은 날 가니, 평온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속에서
대학구경을 하니 더 좋았습니다. 특히 로댕의 작품을 미술관에서 무료로 볼 수 있어서 관심있다면 추천합니다.
그 외에 저는 아프리카, 동양 전시 기획도 같이 있어서 봤는데 꽤 재밌고 볼게 많았습니다. 특히 스탠포드 굿즈는 브랜드들이랑 콜라보해서 이쁜것들도 많은데, 관심있으시면 북스토어 들어가서 사보시길 추천드려요!
애플파크보러 비지터센터에 가면, 사실 실제 애플파크는 거의 보이지 않고 내부에 있는 아이패드로만 볼 수 있어, 생각보다 볼 게 많지 않지만 그래도 애플팬이면 추천드립니다. 애플 다양한 굿즈(아기 옷, 티셔츠) 등이 있어서 관람해볼만 합니다. 주변에 나무들도 많아서 산책하기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비지터 주차장은 무료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숙소 근처 알비소 공원에서 노을을 봤는대 사람도 적고 노을도 이뻐서 좋았습니다. 노을 질때까지만 무료로 주차장 개발해주고 있어서, 시내에서 그렇게 멀지는 않은데 물과함께 노을 보고싶다고 하시면 가보시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