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3일차 후기입니다(치폴레-컬럼비아대학교-자연사박물관-르벵쿠키-쉑쉑버거)
3일차는 치폴레로 시작합니다:)
고르기가 왤케 힘든지 ㅋㅋㅋ
심사숙고 끝에 골랐네요 ㅋㅋㅋ양도 엄청 많았어요
컬럼비아 대학으로 이동~~
진짜 넓고 할게 없었어요...아는 사람도 없어서 ㅠ
그래도 언젠가 컬럼비아 대학원에서 공부할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ㅎㅎㅎㅎㅎ
건물안에 다이슨 hand dryer있어서 한컷 찍고 ㅋㅋㅋ30프로 소리가 조용하다네요 ㅎㅋㅎㅋ
사실 이게 큰목적이였던~? 컬럼비아 대학교 기념품 사러 ㅋㅋㅋ
근데 또 종류는 뭐가 많은데 이쁘지가 않았어요ㅠㅠ
물통 이뻐서 하나 샀어요 ㅋㅋㅋ
그 다음 자연사 박물관으로 이동~!
전부 다 지하철로 이동했답니다
뭐든게 다 크고 넓은 미국
모든 공간이 압도적이였어요
사실 박물관은 크게 흥미가 없었지만, 그래도 뉴욕의 트레이드마크 박물관이니 방문을 했습니다.
모든 공간이 넓고 크고, 사람들도 많고 관광객도 많고 그랬어요!!
당이 떨어져서 우연찮게 르벵쿠키 발견해서 들어갔답니다
르벵쿠키는 먹어보는거 추천해요! 쿠키반죽 배합이 완벽해요 ㅋㅋㅋ 한국 쿠키는 미국만큼 아직 못따라오는 느낌입니다.
다음 역 안에 있었던 쉨쉑버거 먹으러!!
놀랍게도 한국이랑 비슷한 맛 ㅎㅎㅎ
크게 차이가 없어서 오히려 다행인가 싶을정도로 무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