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2일차 후기입니다(체인호텔조식-하이라인-스타벅스-첼시마켓-마트구경-할랄가이즈)
2일차 후기입니다~피곤해서 많이 못돌아다녔어요 ㅋㅋㅋㅋ
진짜 평범한 호텔 조식인데 왤케 입맛에 맞았던지 ㅋㅋㅋㅋ
하이라인 쭉 걸었어요. 도심 속에 이런 공간을 만들어 놨다니.. 조용하게 걷기에 좋았어요! 평화로웠던 분위기:)
한국과는 또 다른 느낌의 뻥 뚫린 길이 좋네요
쭉걸어서 첼시마켓쪽으로 이동
스타벅스도 엄청 크더라구요
Md상품들은 특별히 이쁜건 없었어요
랍스타 먹으러~!
좀 비싸다는 느낌...? 근데 맛있긴했어요
가격에 비해 너무 시장통에서 먹는 기분이라 랍스타먹고싶으면 여기말고 레스토랑 찾아서 먹을것같아요 ㅋㅋㅋ
사라베쓰 쨈도 사고~
주변 마트였는데 어쩜 이렇게 이쁘게 해놨는지
배가 안불렀으면 이거 먹었을것같아요 ㅋㅋㅋ
이것도 못먹고 온게 ㅜㅜㅜ베리류를 한국에서 생과일로 먹기 쉽지않으니까요 ~! ㅎㅎ
특별히 찾아서 가진 않았고 첼시마켓 안에서 발견했던것같아요~!!
마지막은 호텔에소 할랄푸드 픽업해서 마무리!!
양이 진짜 많고 가성비 음식입니다 ㅎㅋㅎㅋㅎㅋ
저는 친구들이랑 여행하면서 할랄가이즈에서 두번이나 먹고 한국가서 이태원에서도 또 먹었답니다! 근데 뉴욕에서 먹는게 양이 제일 많고 맛있었어요! 엄청 맛집은 아니지만, 평범하고 잔잔한 음식이 더 생각나는 법이잖아요?? 그런면에서 한번쯤 드셔보는거 추천드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