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샌프4일차
1.2일차는 시내중심으로 한바퀴. 돌아봤는더 특별하게 감흥을 주지않는다
3일차ㅡ어제는 요세미티 절경이지만 아쉬움도 많다 일단 멀다 돈든다 지루하다는 느낌도 있는곳이다
이제 이틀남은 일정
어제 가이드분이 추천해주신곳이
바로 땅끝마을인
Land End of Trail 이다.
시내에서 대중교통으로 40분거리로 멀지않아좋다.
지금은 미시온 돌로레스 공원Mission Dolores Park 풀밭에 누워 후기를 쓰고있다.
너무 좋아서 공유하고싶다.
아래부터는 중간중간 주절주절메모했던것입니다
오타주의요
5시10분 기상. 웨이모탑승 체험 ㅡ 숙소에서 페리빌딩까지 다녀옴7시30분 식사 마치고 샤워후 징 정리하고 1시경 랜즈앤드아웃룩으로어제 요세미티투어 가이드분이 추천한곳이다.
이전에도검색해두었지만 별생각없었는데 일몰이 멋지다고 한다.하지만 오늘 미시온 돌로레스 공원Mission Dolores Park와 야경명소인 트윈 피크스Twin Peaks를 다녀오는 일정이다
지금38r 버스 타고 이동중이다랜즈 오브 옌드일명 땅끝마을이다.
여기 넘 좋다 마치 제주도 올레길중 최고로 멋진곳이 생각나는곳이다 풍경이 멋지다
파도소리와 새소리 바다돌위에 앉은 갈매기떼들 봄꽂야생화들이 만개해있다 아무 때묻지않은 뇌와 마음이 동시에 정화되는 시간이다.
시간이. 마치 정지된 기분일까? 모든것을 내려놓고 자연에 그냥 맡겨놓만큼 상끔한 아침이다.이런것을 물아일체라고하나
행복이란 바로 이런것이고이것때문에 힘든과정도. 견디고 넘어서는에너지가 아닐끼싶다. 귓가로는 짹짹거리는 새소리와 바다소리가 하모니를 이루며 찌들었던 귀를 잠시나 개끗하게 비워내어준다.
해안이 육지로 쑥 들어온 반달모양의 만지역이라 곳곳에 동굴도 보이고 목욕탕처럼 생긴 직사각형콘크리트구조물도보인다.
길은 둘레길처럼 잘조성되어 길을 잃어버릴일은 없다 짧게는 주차하고 수트로 베스쪽만. 30분정도 돌아볼 수도 있다.
나는 대중교통을 타고와서 마일 록 비치,Uss s f 메모리얼,이클포인트까지 1.3마일 더 걷기로했다
.조금 더 걷다보면 멀리 구름에 가려져 상부 만 보이는 금문교가 나탄난다.신비에 베일에 쌓인 금문교 시간이 지나면 온전한 모습이 드러나겠지
삼삼 오오. 트레일을 따라 걷는 이들의 모습이 부셥기만히다.러닝하는 이도 개와 산책하는 이들도 보인다.모두 각자가 처한 곳에서 자신의 색깔을 담아가고있다.종
. 걷다 심심해질때는 가방에 넣어둔 이어폰을 꺼내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호젓하게 길을 걷기도 한다. 음악이 주는 치료~~지금 이어폰으로는 베토벤의 운명이 나온다 웅장함과 잔잔함이 교차하는 마치 인생과정과 세미햐다.
마일 록비치 이정표가 보이는데 계단을 따라 내려갔다 다시 올라와야될듯싶어 패스중간에 약간 오르막계단이 있지만 노프로블럼계단을 올라야하는 이유는 거기가 길이기 때문이다
인간이 인간으로 더 아름다운 그런 세상을 향해 함께했지. ~~ 젊은은 흘러가고꽃다지의 당부노래가 흘러나온다.
넘좋다계단을 넘으면 다시 내리막길 계단아래로 바닷길이 드러난다.
평일인데 현지인들의 제법 많이 보인다.샌프 볼것없다는 이도 있던데 ~~ 노~~여긴 베스트 오브 베스트이다.
여행은 자연과 하나가 될때 가장행복한순간들을 마주하게한다는 사실은 깨닫게해준다.인생의 멋진 포인트지금은 김동욱의 ~~허스키한 목소리가 나의 심금을 울린다.울컥~~ 사랑하지는안았습니다. ~오늘 그대사랑합니다
.음 여가 요세미티 국립공원보다 좋다가깝고 돈안들고 지루하지않고 그리고 예쁘다
덤으로 눈앞에 랜드마크인 금운교를 달고가고금운교를 감싼 구름이. 더 길게 띠를 형성하고있다 여기 왜 이리 이쁜것일까?
쉬었다가기 좋은 잘 조성된 잔디밭에서는 돗자리를펴고. 눕고싶다.이래 이뻐도되나싶다.
이글스포인트에 도착. 천천히 온몸으로 느끼며 사진도 찍으면서 아주 느린속도로 2시간을 걸렸다.
여행지를 다니면 괜히 힘들고 짜증날때도 있지만 남이.잘찾지않는 덜 붐비는 눈이 시리고 가슴이 아프고도 속이 뻥 뚤리는 통쾌한 곳이있어 참좋다.
왜 ~~도시를 못떠나는것일까? 편안함. 너무 익숙해있다. 그것이 답일듯마음은 늘 떠나고싶지만 ~~ 언제가는 나는 가끔 여행을 하면서 마감을 하고싶다는 생각을 한다
오늘처럼나의 계속될것이다 앞으로도.
벤치에 앉아 금운교바라보며 아침에 준비해온 샌드위치로 커피와 식사중.
인생의 여정을 떠오르니 그리 편하고 쉬웠던길이 아닌듯싶다. 그 힘들었던 순간들을 떠오르니 또 울컥해진다
눈물젖은 빵이네 아니 샌드위치 엄청 맛있다.
Super Duper Burgers,인앤아웃 버거In-N-Out Burger..Chick-fil-A 보다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