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도착하면 꼭 가고싶었던 곳
프렌즈익스피리언스에 왔어요
개인적으로 프렌즈를 정말 좋아하고
몇번씩 돌려봤기에 버킷리스트중 하나였습니당
티켓은 프렌즈익스피리언스 공홈에서 구매했어요!
마이리얼트립이나 한국여행사에서도 티켓 팔긴하는데
제가 구매했을때는 공홈에서 구매하는게 훨씬 쌌어요
구매하는게 어렵지 않아서 시간 선택하구 결제했습니당
시간 맞춰서 입장하면 프렌즈 영상 조금 보다가
인조이~ 하면 들어가면 됩니당
입장하면 프렌즈에서 매번 보였던 분수대랑 쇼파가
반겨줘뇨.. 눈물을 흘리며 입장 시작
여기서 사진 찍는게 필수코스인데
직원분이 카메라로도 찍어주긴해요
근데 이건 아마 나중에 돈줘야 보내줘서
그냥 핸드폰으로 찍어달라고 하는게 나아요!!
프렌즈익스피리언스에는 정말 드라마에서 본
내용중 많은걸 구경할 수 있었어요
사진 찍을 수 있는 공간도 많아서 주인공이 된 것처럼
드라마속에 들어온 것 같기두 했네용
한타임에 들어올 수 있는 인원이 정해져있다보니
대기줄이 길지도 않아서 여유있게 구경하고 왔어요
포토스팟이 정해져있기도 한데, 여기서는 직원분이
계속 카메라로 찍어주시더라고요..
카메라로 찍고 꼭 핸드폰 드려서 다시 찍어달라하세요
저는 직원분 카메라로만 찍은 스팟이 많았는데 나중에 데이터 안샀더니 남은게 없어서 아쉬웠어요ㅜㅜ
세트만 있는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구경할게 많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던 것 같아요
프렌즈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와야하는곳...ㅠㅠ
설명하는것두 많고, 어떤시즌 무슨화였는지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친구랑 장면 얘기하면서 보니까 너무 재밌었어요
프렌즈에서 봤던 집이나 카페가 모두 다 세트장으로
만들어져있어서 재밌구 신기했어요
거의 대부분 만질수도 있고 앉아볼수도 있어서
사진도 찍고 주인공이 된 것 처럼 너무 신났네요
뉴욕에 가신다면 프렌즈 한번 보구 가시는것두
좋을 것 같아요!! 저는 프렌즈를 즐겨 봤음에도 불구하고
이런게 있는지 몰랐다가 나중에 뉴욕여행때문에 검색하다 알게 됐어요 프린즈 좋아한다면 꼭 가보시는거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