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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집에서 딸 차로 출발 3시간 조금 걸려서 도착. 120번도로 낭떠러지 가드레일도 거의없고 무서워요. 근데 정말 크네요
매표소에서 내부까지 엄청 멀어요 ^^
너무 욕심내지않고 적당히 볼려고했어요
뷰 좋으면 멈춰서 사진찍고 맘에 들면
또 멈춰주고 ,,,
투어버스로도 많이들 오긴하네요
전 딸이랑 번갈아 운전해서 편안했는데,
운전자신없거나 혼자한다면
투어가 나을것같아요
날씨는 너무 좋아서 반팔도 많고 얇은옷으로 돌아다녔너요. 숙소는 늦게 찾으니 근처없어서 오크허스트 쪽에 통나무집 에어비앤비로 했어요 다음날 아침 또가서 폭포등 구경하고
4시쯤 철수 ~~~
다음에 기회된다면 또 가보면 좋겠네요 ^^